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그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

유럽에서 악성비루스 계속 확산

 

유럽에서 23일현재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수가 459만 7 321명, 사망자수는 21만 8 112명으로 증가하였다.

로씨야에서 112만 2 241명이 감염자로 확진되고 1만 9 799명이 목숨을 잃었다.

지난 하루동안에 6 431명의 감염자와 150명의 사망자가 등록되였다.

프랑스에서는 하루사이에 1만 3 072명의 감염자와 43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이로써 총적인 감염자수와 사망자수는 각각 48만 1 141명, 3만 1 459명으로 늘어났다.

감염률이 높은 53개 현이 위험지역으로 선포되였다.

이 나라 보건상은 악성비루스가 확산되고있다고 하면서 대응조치들이 신속히 취해지지 않는 경우 전염병전파상황이 심각한 단계에 이르게 될것이라고 우려를 표시하였다.

영국의 감염자수는 40만 9 729명에 달하였다.

지난 24시간동안에 6 178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였는데 이것은 5월 1일이래 가장 많은 수라고 한다.

도이췰란드에서도 감염자수가 전날에 비해 1 769명 늘어나 27만 5 927명에 이르렀다.

이 나라 전문가들은 날씨가 추워지면서 전염병전파가 통제불가능한 상태로 번져질 위험성이 높다고 하면서 방역조치들을 시종일관하게 실시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체스꼬에서는 새로 2 394명이 감염되여 그 수는 5만 3 158명으로 늘어났다.

마쟈르에서 2만 450명의 감염자와 702명의 사망자가, 벌가리아에서 1만 9 123명의 감염자와 767명의 사망자가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