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나라에서 교통사고로 인명피해

 

타이의 차초엥싸오주에서 11일 화물렬차가 철길건늠길에 들어선 뻐스를 들이받아 18명이 목숨을 잃고 약 30명이 부상당하였다.

앞서 10일 부룬디의 마캄바주에서 사람들을 태운 화물자동차가 다리를 통과하던 도중 강물에 빠져 16명의 사망자와 55명의 부상자가 났다.

케니아에서는 1월부터 9월까지의 기간에 각종 교통사고로 2 689명이 사망하였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