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그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

아프리카에서 159만 3 200여명 감염, 3만 8 360여명 사망

 

아프리카에서 12일현재 159만 3 242명이 신형코로나비루스에 감염되고 3만 8 361명이 사망하였다.하루동안에 5 900여명의 감염자와 190여명의 사망자가 났다.

지난 1주일동안에 등록된 감염자들중 약 90%가 마로끄와 남아프리카, 뜌니지, 에티오피아, 리비아, 케니아에서 발생하였다.

대륙에서의 감염률은 약 4.3%, 사망률은 약 2.4%에 달하고있다.대륙의 55개 나라에서 악성비루스가 전파되고있으며 챠드, 수단, 리베리아, 나이제리아, 에짚트, 말리, 알제리, 앙골라, 시에라레온, 말라위, 감비아를 비롯한 14개 나라에서의 사망률은 세계적인 사망률보다 높다고 한다.

아프리카질병통제방지쎈터는 대륙에서 남부지역에 위치한 나라들의 악성비루스전파상황이 심각하다고 밝혔다.

마로끄에서 하루동안에 1 357명이 감염되고 31명이 목숨을 잃었다.전국적으로 감염자는 15만 3 761명, 사망자는 2 636명이다.

에티오피아에서는 8만 5 136명의 감염자와 1 301명의 사망자가 확인되였다.이것은 전날에 비해 각각 841명, 14명 증가한것으로 된다.감염자의 절반이상이 수도 아디스 아바바에서 발생하였다.

지금까지 이 나라에서는 135만 6 630차례의 비루스검사가 진행되였다고 한다.

알제리의 감염자수는 5만 3 225명, 사망자수는 1 809명에 이르렀다.

리비아에서 하루사이에 1 109명이 감염되고 13명이 사망하여 그 수는 각각 4만 3 821명, 644명으로 증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