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전선을 힘있게 지원

 

14일 평양시에서 100여대의 화물자동차들에 파철을 실어 철강재생산으로 들끓는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에 보내주었다.하여 충성의 80일전투의 진군보폭을 힘차게 내짚은 강철전사들을 크게 고무해주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에서 중시하는 문제, 생산적앙양을 일으키는데서 중심고리로 되는 문제를 정확히 포착하고 력량을 총동원하여 풀어나가야 합니다.》

평양시당위원회에서는 금속공업부문이 용을 쓰며 일떠서야 피해복구전역에서 승전고가 더 높이 울려퍼지고 80일전투목표들을 성과적으로 점령할수 있다는것을 누구나 명심하고 강철전선지원사업에 떨쳐나서도록 하였다.

시당위원회의 조직사업에 따라 각 구역들에서는 한㎏의 파철이라도 더 모아 금속공업부문에 보내주기 위한 조직사업을 짜고들었다.특히 시인민위원회의 일군들은 작전과 지휘를 박력있게 내밀어 짧은 기간에 많은 량의 파철을 모아들이게 하였다.

이번 파철수집에서는 만경대구역과 모란봉구역, 서성구역이 모범을 보이였다.이 구역들에서는 일군들이 충성의 80일전투를 성과적으로 결속하기 위한 투쟁에서 강철생산을 늘이는것이 가지는 의의와 중요성을 당원들과 근로자들에게 깊이 해설해주면서 그들의 정신력을 적극 불러일으켰다.

대동강구역과 락랑구역, 동대원구역의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피해복구전구에 달려나가 로력적위훈을 창조하는 전투원들의 투쟁기세에 발맞추어 파철수집과 수송에 한사람같이 떨쳐나 성과를 거두었다.

시안의 여러 구역과 기관, 기업소의 당원들과 근로자들도 날로 높아가는 철강재수요를 보장하기 위해 산악같이 일떠선 강선의 로동계급과 한전호에 선 심정으로 파철수집사업에 애국의 마음을 다 바치였다.

파철을 가득 실은 100여대의 화물자동차들이 도착하자 철의 기지 강선은 세차게 들끓었다.이날 평양시의 일군들이 직접 자동차를 타고 현지에 나가 계속혁신, 계속전진의 한길을 따라 어깨겯고 달려나가자고 이곳 로동계급을 고무해주었다.

수도의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뜨거운 애국의 마음에 감동된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강철전사들은 혁명의 준엄한 년대마다 강철로 당중앙을 결사옹위한 전세대 로동계급처럼 80일전투에서 나라의 맏아들된 본분을 다해갈 결의들을 가다듬었다.

특파기자 최수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