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당의 불멸의 업적을 칭송

재중동포들 작품들을 창작발표

 

조선로동당창건 75돐에 즈음하여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일군들이 조선로동당을 창건하시고 강화발전시키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천재적인 예지와 비범특출한 령도로 우리 당을 세기적변혁과 승리의 한길로 이끄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칭송하는 시와 글들을 창작발표하였다.

최수봉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제1부의장과 김영녀부의장, 최세진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중남지구협회 사무장이 창작한 시 《그대의 창건을 열렬히 축하합니다》, 《10월의 아침에 드리는 노래》, 《주체조선의 로동당기발이여 힘차게 휘날리라》에서는 창건된 때로부터 장장 75성상 근로인민대중의 자주위업을 곧바른 승리의 한길로 줄기차게 이끌어 인민의 존엄과 지위를 력사상 최고의 높이에 올려세운 우리 당의 불멸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정치리념, 정치방식으로 내세우시고 인민을 위해 모든것을 다해가고계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우러러 해외동포들은 한없는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에 넘쳐 《만세》를 목청껏 웨치고있다고 시들에서는 전하였다.

동주봉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사무국장, 윤영화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료녕지구협회 대련시지부 사무장이 발표한 글 《그이는 진정 위대한 어머니, 영원한 태양이시여라》,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창건 75돐을 열렬히 축하합니다》에서는 75번째 생일을 맞는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주체의 궤도따라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고 사회주의조국의 종합적국력을 백방으로 다지였다고 칭송하였다.

인민을 위한 불같은 사랑을 지니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이끄시는 조선로동당의 향도밑에 주체의 사회주의조국은 적대세력들의 가증되는 고립압살책동을 단호히 짓부시며 전세계에 대재앙을 불러오고있는 악성전염병과의 투쟁과 련이어 겹쳐든 자연재해속에서도 끄떡없이 날마다 전화위복의 기적을 창조하며 자력갱생의 강국, 지구상에 오직 하나뿐인 깨끗한 땅, 인민의 행복이 넘쳐나는 사회주의선경으로 전변되고있다고 글들에서는 밝혔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굳게 믿고 사회주의강국건설과 조국통일의 밝은 앞날을 앞당겨오기 위한 애국의 한길에 모든것을 다 바칠 재중동포들의 굳은 결의를 글들에서는 표명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