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에서의 전투력강화조치

 

로씨야의 노보씨비르스크주에서 8일 전략로케트군의 훈련이 시작되였다.

훈련에는 4 000명이상의 군인과 약 400개의 기술기재가 동원되였다.

훈련과정에 군인들은 전투순찰시의 기동방법, 파괴암해책동에 대처하는 방법, 전파장애속에서의 임무수행방법 등을 숙련하게 된다.

국방성은 훈련에서 《야르스》이동식미싸일종합체의 이동시 은페방법을 완성하는데 특별한 주의가 돌려지게 된다고 밝혔다.

앞서 7일 아스뜨라한주에서는 발뜨함대의 반항공구분대가 《С-400》고사로케트종합체로 각종 목표들에 대한 미싸일사격훈련을 진행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