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그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

여러 나라에서 방역사업 강화

 

중국의 베이징시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의 류입을 막기 위한 방역사업을 강화하고있다.

시정부는 외국인이 도시에 들어오려면 비루스검사를 3차례 받아야 한다고 밝혔다.

그에 의하면 5일내에 받은 검사에서 음성이라는것이 증명되여야 베이징으로 오는 려객기에 탑승할수 있고 국경통과시 건강증명서를 제출하면서 다시 핵산검사를 받아야 하며 격리기간이 끝날 때 또 검사를 받아야 한다.

시정부는 또한 얼마전 산동성 청도시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에 의한 전염성페염확진자들이 발생한것과 관련하여 그곳 인원들이 불필요하게 수도로 드나들지 말며 베이징시민들이 그곳으로 출장이나 려행을 다니지 말것을 요구하였다.

뽀르뚜갈에서 전염병전파상황이 심각해지고있는것과 관련하여 재난사태가 선포되였으며 추가적인 방역조치들이 취해졌다.

이에 따라 공공장소들과 결혼식을 비롯한 가족행사들에 모이는 인원이 제한되며 학교들에서의 모임은 일체 금지되였다.

로므니아정부가 대류행전염병과 관련한 경계태세기간을 30일간 연장한다고 발표하였다.

이것은 지난 5월 중순이래 5번째로 되는 연장조치라고 한다.

네데를란드정부는 감염자수가 다시 절정에 이른 가운데 차집과 식당들의 영업을 중지시키고 실내공공장소들과 대중교통수단들에서 마스크착용을 의무화하였다.

알바니아에서는 주민들이 공공장소에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는 경우 벌금을 부과하기로 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