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그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

여러 나라의 방역조치

 

이란의 테헤란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의 급속한 전파를 막기 위한 제한조치가 23일까지 연장되였다.

이것은 3일이래 3번째로 되는 연장조치로 된다.

이에 따라 학교, 사원, 상점, 식당 등 공공장소들이 계속 문을 닫게 된다.

이 나라에서는 또한 테헤란을 비롯한 5개 도시에 대한 출입을 금지시켰다.

도이췰란드수상은 악성비루스감염자수가 기록적으로 증가하고있는데 대처하여 주민들에게 불필요한 려행과 모임을 삼가하고 될수록 집에 머무를것을 호소하였다.

한편 에꽈도르의 끼또시당국은 시민들이 비루스전파를 억제하기 위해 마스크착용과 손씻기, 사람들사이의 접촉제한 등 방역규정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