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심단결의 위력으로 피해복구전구마다에서 자랑찬 승전포성을 울리자

온 나라의 기대를 언제나 명심하고

 

우리들에게 큰 힘을 주었다

 

인민들이 보낸 편지를 깊은 감동속에 읽었다.

구절구절 혈육의 정이 넘치는 위문편지들을 읽으면서 우리 부대의 군인들은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로서의 본분을 다할 굳은 결의들을 다지였다.

그것은 어제공사실적에서도 뚜렷이 나타났다.부대에서는 단천시 탐사동에 일떠세우는 소층살림집들에 대한 내부미장공사과제를 하루계획보다 1.3배 넘쳐 수행하였다.

인민의 편지, 그것은 온 나라의 기대이고 당부이다.

부대에서는 군인들의 혁명열, 투쟁열, 경쟁열을 더욱 북돋아주어 인민의 행복의 보금자리를 하루빨리 훌륭히 일떠세우겠다.

조선인민군 군관 류승철

 

높은 실적으로 화답하리

 

인민들은 위문편지에서 피해지역들을 아침과 저녁이 다르게 변모시키는 군인건설자들처럼 80일전투의 하루하루를 자랑찬 위훈으로 빛내여갈 결의들을 피력하였다.

인민들은 오늘의 피해복구전투에서 우리 군인건설자들이 제일먼저 승전포성을 울리기를 바라고있다.

인민의 기대에 보답하는것, 그것은 곧 당중앙의 권위를 결사옹위하고 우리 당 제8차대회를 보위하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이다.

이 사업에서 맡고있는 책임감을 다시금 깊이 새겨볼 때 우리들이 오늘 세운 전투목표가 과연 인민이 바라는 목표이겠는가 하는 생각이 자꾸만 갈마든다.

하루하루를 눈에 띄는 공사실적으로 빛내이며 인민들의 기대에 보답하기 위해 전투목표를 더 높이 세우고 뛰고 또 뛰겠다.하여 검덕땅에 한시바삐 인민들의 행복의 웃음소리가 높이 울릴 그날을 앞당겨오겠다.

조선인민군 군관 리길성

 

인민을 위한 좋은 일을 더 많이

 

당에서는 사회주의건설의 전투장들마다에서 영웅적위훈을 세우고있는 우리 인민군군인들에게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라는 고귀한 칭호를 안겨주었다.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

이 얼마나 값높은 부름인가.

나는 복무년한이 지난 군인이다.그러나 검덕지구피해복구전투에로 우리 인민군대를 불러준 당의 크나큰 믿음에 보답하기 위해 제대를 미루고 여기 검덕땅으로 달려왔다.

우리 군대에 대한 기대와 믿음이 담긴 위문편지들을 읽으면서 인민을 위한 좋은 일을 더 많이 할 결의를 다시금 굳게 다지였다.

조선인민군 사관 백금향

 

완공의 날을 하루빨리 앞당기겠다

 

나의 고향은 단천시이다.그래서인지 검덕지구피해복구전투에 참가할데 대한 명령이 우리 부대에 하달되였을 때 심정은 참으로 류달랐다.

피해복구전투에 진입하여 치렬한 철야전으로 날과 날을 보냈지만 힘든줄을 몰랐다.

나의 고향이 단천시이기때문인가.아니다.나만이 아닌 우리 부대 모든 지휘관들과 사관, 병사들이 살림집 한동한동을 자기 부모형제가 살 집으로 여기며 정성을 기울이고있다.

인민들이 보낸 위문편지를 고향땅에서 받아보게 되니 병사의 량심과 의무감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게 된다.

그들은 편지에서 한결같이 우리 군대가 제일이라고 말하였다.

인민들의 크나큰 믿음과 기대를 한시도 잊지 않고 용기백배, 기세충천하여 피해지역 주민들에게 삶의 새 터전, 행복의 보금자리를 안겨줄 완공의 날을 하루빨리 앞당기겠다.

조선인민군 병사 리광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