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심단결의 위력으로 피해복구전구마다에서 자랑찬 승전포성을 울리자

단천시 사오동지구 살림집건설 빠른 속도로 추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지지도를 받은 검덕지구피해복구전투장에서 새로운 영웅신화창조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고있다.

여러 인민군부대의 군인들은 단천시 사오동지구의 다층살림집들에 대한 외부미장과 창문틀설치 등을 끝내고 수백m의 도로포장공사를 하였으며 도로량옆 잔디입히기와 우수망공사, 울타리공사 등을 진행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들은 자기들의 투쟁을 적극 고무하는 인민들의 위문편지를 받아안고 더욱 분발하여 공사를 계속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군대는 사회주의조국의 수호자로서 조국방선을 철벽으로 지킬뿐아니라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로서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들에서 진격의 돌파구를 열어나가며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기수가 되여야 합니다.》

단천시 사오동지구의 다층살림집건설을 맡은 인민군군인들이 천년책임, 만년보증의 원칙에서 건설물의 질을 철저히 보장하면서 공사속도를 부쩍 높여나가고있다.

80일전투의 첫날에 여러동의 다층살림집과 공공건물들에 대한 외부미장을 끝냄으로써 불가능을 모르는 근위부대의 자랑을 높이 떨친 조선인민군 송명일소속부대의 군인들이 온 나라 인민들의 기대와 당부를 가슴에 새기고 계속전진, 계속혁신하고있다.

지난 며칠동안에도 이들은 16호동 7층살림집의 여러 마감공사를 진행하고 세부완성작업에 들어감으로써 며칠안으로 맡은 공사를 결속할수 있는 확고한 전망을 열어놓았다.

15호동 7층살림집건설을 맡은 조선인민군 리철훈소속부대, 유성철소속부대의 군인들도 련속공격전의 기상을 떨치며 공사속도를 계속 높여나가고있다.

이들은 인민들의 위문편지를 받아안고 공사를 하루빨리 앞당길 열의밑에 부대별, 구분대별사회주의경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다.외부미장, 창문틀설치 등이 짧은 기간에 끝나고 립체전, 섬멸전으로 나머지작업이 힘있게 추진되고있다.

80일전투의 불길은 조선인민군 김영근소속부대의 군인들이 치렬한 격전을 벌리는 도로포장공사장에서도 세차게 타올랐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검덕지구피해복구현장을 현지지도하신 그날 밤 부대의 군인들은 불꽃튀는 전투를 벌려 백수십m의 도로포장을 진행하였으며 다음날에도 련속적인 공격전을 들이대여 맡은 공사를 앞당겨 완성하는 성과를 이룩하였다.이틀은 실히 걸려야 한다던 우수망공사를 80일전투 첫날에 끝낸 조선인민군 청년돌격대원들이 도로량옆 잔디입히기 등의 공사에서도 혁명적당군의 기상을 높이 떨치였다.

연석세우기와 울타리공사를 맡은 여러 인민군부대의 군인건설자들도 설계와 시공의 요구를 철저히 지키면서 건설물의 질을 높이기 위해 적극 노력하였다.

립체전, 전격전의 위력이 힘있게 과시되는 속에 지금 단천시 사오동지구건설장에서는 수천㎡의 면적에 보도블로크를 깔기 위한 준비사업이 진행되고있다.

현지보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