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제8차대회를 향하여 과학기술의 기관차를 전속으로!

완강한 두뇌전, 탐구전으로 개척로를

 

80일전투에로 부른 당의 전투적호소를 받들고 우리의 과학자, 기술자들이 승리의 개척로를 열기 위한 투쟁에 산악같이 떨쳐나섰다.

김혁 국가과학원 흑색금속연구소 소장은 이번 80일전투기간에 당앞에 결의한 새로운 에네르기절약형 철생산공정확립을 위한 연구과제를 기어이 앞당겨 수행할 결의를 피력하였다.

두뇌전, 탐구전의 불길을 거세차게 지펴올려 과학기술전선에서부터 80일전투승리의 개가를 높이 울리려는 과학자, 기술자들의 기세는 충천하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과학자, 기술자들은 당이 마련해준 과학기술룡마의 날개를 활짝 펴고 과학적재능과 열정을 총폭발시켜 누구나 다 높은 과학기술성과들을 내놓음으로써 부강조국건설에 이바지하는 참된 애국자가 되여야 합니다.》

과학기술전선이 앞장에서 내달려야 80일전투현장들이 기적과 혁신창조로 더욱 들끓게 된다.

80일전투에서 선차적으로 나서는 주되는 투쟁목표인 비상방역사업을 더욱 강화하여 방역전선을 철통같이 견지하기 위해서도 선진적인 과학기술이 절실히 요구된다.올해에 계획된 국가적인 중요대상들을 적극 추진하고 인민경제 모든 부문에서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수행을 년말까지 최대한 다그치기 위한 전투장들에서도 수많은 과학기술적문제들이 절박하게 해결을 기다리고있다.

국가과학원이 전적으로 맡고있는 화력타빈날개의 국산화와 그 생산공정확립을 위한 대상과제를 비롯하여 수십건에 달하는 2020년 과학기술발전 국가중점대상과제를 무조건 결속하기 위해서도 여러 부문, 여러 단위 과학자, 기술자들의 지혜와 재능과 열정이 총폭발되여야 한다.

우리 당은 오늘의 80일전투에서도 과학기술이 승리의 개척로를 밝히는 등불이 되고 과학자, 기술자들이 개척자, 전초병이 될것을 바라고있다.

과학자, 기술자들은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앞에 지닌 영예로운 사명감을 깊이 자각하고 새것이 아니고서는 절대로 물러서지 않는 진취적이며 완강한 두뇌전, 탐구전으로 80일전투에서 자기가 맡고있는 연구과제들을 수행해나가야 한다.그리하여 하나하나의 연구결과들을 충성의 80일전투의 승리에로 향한 디딤돌이 될수 있게 당적량심과 과학적신념을 가지고 품들여 마련하여야 한다.

당 제8차대회를 향한 오늘의 총공격전에는 조건타발, 자재타발을 하면서 맡은 연구과제를 미달하는것을 할수 없는 일로, 있을수 있는 일로 여기는 그런 과학자나 기술자가 있을 자리가 없다.

80일전투에 진입한 과학자, 기술자라면 주체조선의 존엄과 국력을 힘있게 과시하는 민족사적대사변과 첨단돌파의 자랑찬 성과로 당 제7차대회를 결사보위한 국방과학부문의 빛나는 위훈이 세계를 굽어보는 국방과학자들의 지혜와 재능과 슬기의 결정체이기 전에 당과 수령에 대한 그들의 불타는 충성과 애국의 심장이 하나로 합쳐져 안아온 력사의 기적임을 절대로 잊지 말아야 한다.

전체 과학자, 기술자들이여,

충성의 80일전투에서 과학기술의 역할을 그 어느때보다 중시하고있는 당의 크나큰 믿음과 기대를 뜨거운 심장에 새겨안고 피타는 사색과 탐구, 결사의 의지로 전투승리의 지름길을 앞장에서 열어나가는 개척자, 전초병이 되자.한가지이상의 연구성과를 안고 1월의 대축전장에 떳떳이 들어서자.

본사기자 려명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