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의 전투적호소에 심장의 박동을 맞추어 일터마다에서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자

간석지내부망공사에서 혁신

 

4월22일토지정리돌격대와 황해남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에서 룡매도간석지 내부망공사를 불이 번쩍 나게 다그치고있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4월22일토지정리돌격대 일군들과 돌격대원들이 충성의 80일전투의 시작과 함께 종전보다 매일 1.2배의 실적을 기록하여 열흘동안에 130여정보의 토지를 정리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포전도로와 논뚝정리, 구조물공사 등을 맡은 황해남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의 일군들과 건설자들도 이에 발맞추어 내부망공사에서 련일 커다란 혁신을 일으키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부름이라면 한마음한뜻으로 떨쳐일어나 산도 옮기고 바다도 메우는 기적을 끊임없이 창조해나가는것은 우리 인민의 투쟁전통이며 기질입니다.》

충성의 80일전투에로 부른 당의 전투적호소를 높이 받들고 토지정리돌격대 일군들은 대중의 정신력을 폭발시키기 위한 화선식정치사업을 공세적으로 벌리면서 작전과 지휘를 패기있게 해나가고있다.

특히 설비가동이자 곧 공사속도라는것을 명심한 일군들은 불도젤을 비롯한 설비들의 만가동보장에 힘을 넣으면서 필요한 예비부속품들을 제때에 마련하기 위하여 발이 닳도록 뛰고있다.또한 주별, 일별설비점검계획을 명백히 세우고 무조건 수행하도록 요구성을 높이고있다.

충성의 80일전투에 떨쳐나선 돌격대원들의 앙양된 열의속에 토지정리전투장마다에서는 위훈창조의 불길이 세차게 타번지고있다.

이곳 돌격대원들은 토질에 따르는 합리적인 방법들을 받아들이고 단위호상간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을 힘있게 벌려 매일 높은 공사실적을 기록하고있다.

이와 함께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을 힘있게 벌려 연유와 자재를 극력 절약하면서 공사의 속도와 질을 다같이 보장하고있다.

맡은 임무의 중요성을 자각하고 떨쳐나선 운전수들은 불도젤들의 만가동을 보장하면서 일자리를 푹푹 내고있다.

황해남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의 일군들과 건설자들도 천년을 책임지고 만년을 보증할 애국의 한마음으로 내부망공사에 후더운 땀방울을 아낌없이 바치고있다.

글 및 사진 특파기자 박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