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제8차대회를 견결히 보위하는 별동대의 기상을 남김없이 떨쳐간다

제1수도당원사단 지휘관들과 전투원들

단 5일동안에

만경대구역대대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애국의 마음은 조국과 인민을 위한 실천활동에서 나타나야 합니다.》

소층살림집골조공사를 단 5일동안에 결속!

이것은 새로 전개한 피해복구전투장에서 만경대구역대대 지휘관들과 전투원들이 기록한 실적이다.

이 성과속에는 당중앙의 친위대오로 내세워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대해같은 믿음에 높은 공사실적으로 보답하려는 대대전투원들의 충성심과 완강한 실천력이 비껴있다.

사실 대대는 공사조건이 불리하여 다른 대대들에 비해 기초콩크리트치기에 늦게 진입하였다.기초굴착과정에 많은 량의 물이 샘솟아 그것을 처리하는데 적지 않은 품을 들이였던것이다.

하지만 객관적조건이 아무리 불리해도 대대별사회주의경쟁에서 첫자리를 양보할수 없다는것이 대대의 지휘관들과 전투원들의 확고한 결심이였다.

대대지휘관들은 당원들의 불굴의 심장에 불이 달리고 신념이 불탈 때 그 폭발력은 상상을 초월하는 위력을 낳고 이 세상 뚫지 못할 난관이 없다는것을 명심하고 대중의 무한대한 정신력을 총폭발시키는 화선식정치사업을 공세적으로 벌리였다.공사속도를 높일수 있는 합리적인 작업방법들을 적극 받아들이는 한편 앞채를 메고 혁신의 돌파구를 열어나갔다.중대와 소대, 분대별사회주의경쟁이 활발히 벌어지는 속에 전투원들은 새 기준, 새 기록창조열풍을 세차게 일으키며 하루에 한층분의 살림집골조공사과제를 해제끼는 혁신을 련속 창조하였다.결국 대대는 기초콩크리트치기과정에 잃었던 시간을 보충하고 살림집골조공사의 앞장에서 내달리게 되였다.

공사속도가 빨라지는데 맞게 대대지휘관들이 보다 우선시한 문제가 있다.공사의 질을 높은 수준에서 보장하는것이였다.

리일배대대장은 시공일군들과 질검사위원회성원들의 역할을 높이며 전투원들이 그 어떤 조건에서도 질보장을 첫자리에 놓고 작업을 진행하도록 하기 위한 대책들을 빈틈없이 세웠다.

대대에서는 물과의 격전을 벌리면서 기초콩크리트치기를 진행한데 맞게 방수제를 리용하여 습기방지대책도 철저히 세웠다.이와 함께 진동다짐기들이 성능을 원만히 발휘하도록 하기 위한 조치를 취하여 층막공사를 질적으로 진척시키였다.

전투현장에서 우리와 만난 대대지휘관은 이렇게 말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리들이 일떠세운 살림집들을 돌아보시면서 전문건설자들 못지 않게 살림집들을 손색없이 잘 지었다고, 이 집들은 수도당원들의 당에 대한 충성심의 결정체라는 값높은 평가를 안겨주시였습니다.그날의 영광을 언제나 가슴깊이 간직하고 살림집건설을 높은 질적수준에서 하루빨리 완공하려는것이 우리들의 한결같은 신념이고 의지입니다.》

대대의 전투원들은 지금 이 시각도 피해지역 인민들에게 행복의 보금자리를 하루빨리 안겨주기 위해 치렬한 철야전을 벌리며 살림집건설성과를 확대해나가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