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그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

유럽에서 하루감염자수 계속 증가

 

유럽에서 22일현재 775만 5 460명이 신형코로나비루스에 감염되고 24만 5 508명이 사망하였다.하루동안의 감염자수는 무려 20여만명을 헤아리고있다.

프랑스보건당국은 전국적으로 4만 1 600여명이 새로 감염되여 하루감염자수에 있어서 최고를 기록하였다고 밝혔다.이 나라의 총감염자수는 99만 9 000여명, 사망자수는 3만 4 210명으로 늘어났다.

지난 1주일동안의 감염률은 10만명당 251명으로서 그전 1주일동안에 비해 40% 증가하였다.

도이췰란드에서도 하루감염자수가 전염병발생이래 제일 많은 1만 1 287명에 달하였다.전국적으로 감염자는 39만 2 049명, 사망자는 9 905명이다.

이 나라 보건연구소 소장은 국내악성전염병전파상황이 매우 심각하며 일부 지역에서는 통제불가능한 상태로 번져질수 있다고 우려를 표시하였다.

벨지끄에서 18일까지의 1주일간 하루평균 9 690여명의 감염자와 30여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전국적인 감염자수는 25만 3 386명, 사망자수는 1만 539명에 달하였다.

네데를란드에서 하루사이에 9 283명이 감염되였다.

이것은 전날보다 500여명 더 많은것이라고 한다.

그밖에 뽀르뚜갈, 단마르크, 마쟈르, 그리스, 슬로베니아에서 하루감염자수가 최고수준에 이르렀다.

영국에서 새로 2만 1 242명이 감염되여 그 수는 81만 467명으로 늘어났다.

이딸리아에서 하루동안에 1만 3 860명의 감염자와 136명의 사망자가 났다.

지금까지 46만 5 726명이 감염되고 3만 6 968명이 사망하였다.

이 나라 수상은 국내에서 전염병전파상황이 다시 급격히 악화되는것과 관련하여 정부가 그 주요원인으로 되는 사회적모임과 유희오락을 제한하는 조치들을 취하고있다고 하면서 이딸리아는 아직 전염병의 전파속에 있으며 감염자의 계속되는 증가는 높은 경계를 유지할것을 요구하고있다고 말하였다.

로씨야에서 감염자수가 하루전에 비해 1만 5 971명 늘어나 146만 3 306명에 이르렀다.290명이 또 사망하여 그 수는 2만 5 242명으로 증가하였다.

모스크바에서 6 249명이 목숨을 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