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의 호소를 심장에 새기고 피해복구전투의 순간순간을 자랑찬 위훈으로!

살림집건설에 필요한 많은 외장재 생산

조선인민군 림광영소속부대에서

 

조선인민군 림광영소속부대에서 검덕지구의 살림집건설에 필요한 수백t의 외장재를 생산하는 성과를 이룩하였다.특히 80일전투에 진입하여 짧은 기간에 많은 량의 외장재생산실적을 기록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자력자강의 정신이 강하면 어떤 역경에 처하더라도 굴하지 않고 투쟁하여 화를 복으로, 불가능을 가능으로 전환시키며 기적을 창조할수 있습니다.》

검덕지구에 일떠서는 살림집들의 완공기일을 앞당기는데서 외장재생산이 가지는 의의와 중요성을 깊이 자각한 부대의 지휘관들은 현지에 생산기지를 꾸릴것을 결심하고 이 사업을 힘있게 밀고나갔다.

사실 부대에서는 이 사업을 위해 많은 론의를 하였다.수백리 먼곳에서 생산설비들을 날라와야 하는것도 그러하지만 보다 문제로 된것은 현지의 수질조건에서 질좋은 외장재를 꽤 생산해낼수 있겠는가 하는것이였다.

하지만 당에서 정한 시간에 당이 바라는 높이에서 검덕지구의 살림집들을 완공하자면 결정적으로 외장재생산기지를 현지에 꾸려야 하였다.

이것은 실리적인 측면에서도 옳은 선택이였다.

현존생산기지에서 생산한 외장재를 렬차에 실어 검덕지구에까지 수송하자면 많은 용기가 있어야 하는데 그것을 당장 해결하기도 곤난하였다.또 그렇게 하는데 드는 품도 적지 않았다.

하지만 현지에 생산기지를 꾸리면 원료만 날라오면 되는것으로 하여 수송원가도 적게 들었다.

어떻게 하나 검덕지구에 생산기지를 꾸릴것을 결심한 부대의 지휘관들은 설비들을 이설하기 위한 사업과 현지의 수질조건에서 질좋은 외장재를 생산하기 위한 사업을 동시에 밀고나갔다.

수십차례의 실험을 통하여 마침내 현지의 물을 가지고도 질좋은 외장재를 생산할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게 된 리홍림동무를 비롯한 부대의 지휘관들은 생산기지를 꾸리는 사업에 지체없이 달라붙었다.

교반기, 압축기, 양수기를 비롯한 설비들을 설치하는 작업과 원료들을 신속히 수송하기 위한 사업이 립체적으로 벌어졌다.

치렬한 철야전이 벌어지는 속에 외장재생산기지를 꾸리는 사업은 빠른 기간에 결속되였다.

지휘관들은 설비들의 가동에 깊은 관심을 돌리면서 외장재의 질적지표를 보장하기 위한 사업을 주선으로 틀어쥐고나갔다.

이와 함께 원료의 배합비률을 정확히 보장하면서 단위시간동안에 더 많은 외장재를 생산하도록 지휘를 짜고들었다.

부대의 지휘관들은 외장재와 함께 내장재, 지붕칠감생산도 다같이 밀고나감으로써 살림집건설이 중단없이 힘있게 추진되도록 하였다.뿐만아니라 건설자들이 외장재와 내장재, 지붕칠감을 기술규정의 요구대로 사용하도록 하기 위한 지도서도 작성하여 각 단위에 배포하였다.

조선인민군 림광영소속부대 지휘관들은 진취적이고 혁신적인 일본새를 발휘하며 맡은 과제수행을 다그치기 위한 사업을 계속 힘있게 내밀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