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산치수사업을 계획적으로 전망성있게 밀고나가자

산림조성을 방법론있게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수령님과 장군님의 유훈대로 산림조성사업은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 쓸모있는 나무들로 목재림, 기름나무림, 산과실림, 밤나무림, 팔프 및 종이원료림을 조성하는 방법으로 하여야 합니다.》

태탄군산림경영소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치산치수사업에서 자신들이 맡고있는 임무의 중요성을 명심하고 산림을 전망성있게 개조하며 산을 종합적으로 리용할 목표밑에 산열매나무심기에 힘을 넣고있다.주목되는것은 산림구역의 곳곳에 수종별로 산열매나무림을 조성하고있는것이다.

산열매나무를 많이 심는것은 산림을 쓸모있게 리용하고 지방공업을 발전시키며 인민들의 식생활향상과 건강증진에 이바지하기 위한 중요한 방도의 하나이다.

산림경영소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이런 관점밑에 자기 고장 어디서나 잘 자라면서 리용가치가 큰 갖가지 수종의 산열매나무를 많이 심기 위해 목표를 현실성있게 세우고 그 실현에 떨쳐나섰다.

일군들과 산림감독원들은 해당 구역들을 맡고나가 산열매나무의 수종과 분포정형을 구체적으로 따져보았다.그리고 산림구역의 곳곳에 밤, 잣, 머루, 다래, 돌배, 산딸기 등 산열매나무를 수종별로 심을수 있는 적지들을 정하였다.

산열매나무가 수종별로 일정한 구역에 집중되지 않고 여기저기 널려져있으면 관리하는데 불편하였으며 수확도 제대로 할수 없었던것이다.

군당위원회의 지도밑에 산림경영소에서는 여러가지 조건을 세밀하게 타산한데 기초하여 산열매나무림조성사업을 내밀었다.

이때 중시한 몇가지 문제가 있다.

우선 정보당 산열매나무그루수를 정확히 보장하는것이다.

일군들은 나무그루수를 보장하는데서 수종별나무모생산을 선차적인 과제로 제기하고 구체적인 계획을 세웠다.군에서는 적기에 산열매나무종자를 충분히 채취하기 위한 사업을 군중적으로 내밀었다.

종자가 확보된데 맞게 산림경영소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여러 수종의 산열매나무모생산을 따라세웠다.앞선 기술들을 널리 받아들여 종자처리로부터 씨붙임, 비배관리 등을 알심있게 해나갔다.여러가지 성장촉진제, 영양액들을 리용하여 튼튼하고 실한 나무모를 키우기 위해 애써 노력하였다.

다음으로 중시한 문제는 산열매나무가 없거나 적은 구역에 산열매나무림을 빠른 기간에 실속있게 조성하는것이다.산림경영소에서는 모든 단위에 수종별로 산열매나무림을 조성할 구역을 분담하고 나무심기, 산열매생산계획을 함께 시달하였다.

이에 기초하여 필요한 수종의 산열매나무모를 전적으로 맡아 보장하면서 사름률을 높이는데 깊은 관심을 돌리였다.일군들과 산림감독원들은 군안의 근로자들이 나무심기에서 나서는 기술적요구를 철저히 지키도록 요구성을 높이였다.

산열매나무로 혼성림을 조성하는것도 중요한 문제의 하나로 제기하였다.

생물학적특성을 고려하지 않고 여러가지 나무를 무질서하게 심어놓으면 성장에 좋지 못한 영향을 주게 된다.산림경영소에서는 이런 문제를 제기하고 산열매나무로 혼성림을 조성하는 사업도 과학적리치를 따져가며 진행하였다.

아직은 시작에 불과하다.일군들과 종업원들은 《모든 산들을 쓸모있는 황금산으로 만들자!》라는 당의 구호를 높이 받들고 80일전투에서 빛나는 위훈을 창조할 기세드높이 산열매나무림조성사업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본사기자 정영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