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의 호소에 화답하여 80일전투장마다에서 자랑찬 위훈을 창조하자

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추동한 주요전투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혁명의 전환적계기들마다 대고조를 일으키기 위한 전투를 벌려 사회주의건설에서 새로운 승리와 변혁을 이룩해나가는것은 우리 당의 자랑스러운 전통입니다.》

사회주의대건설이 시작된 첫해인 주체63(1974)년 우리 당은 70일전투를 진행할것을 발기하였다.

70일전투는 전당이 총돌격전을 벌려 만난을 극복하고 긴장한 년간계획을 기어이 넘쳐 수행함으로써 위대한 수령님께 기쁨을 드리기 위한 충성의 전투였다.

우리 당의 직접적인 발기와 현명한 령도밑에 조직진행된 70일전투에 의하여 주체63(1974)년의 년간계획이 넘쳐 수행되고 6개년계획을 완수할수 있는 확고한 전망이 열리게 되였다.

주체77(1988)년 2월 당중앙위원회 정치국회의에서는 공화국창건 40돐을 맞으며 전당, 전민이 총동원되여 200일전투를 힘있게 벌릴것을 결정하였다.

전투기간 우리 당은 《모두다 영웅적으로 살며 투쟁하자!》라는 혁명적구호를 제시하여 전체 인민을 새로운 영웅적위훈에로 적극 불러일으켰다.하여 200일전투가 승리적으로 결속되고 공화국창건 40돐은 승리자의 대축전으로 빛나게 장식되게 되였다.

우리 당은 200일전투에서 앙양된 기세를 늦추지 말고 다시한번 새로운 200일전투를 진행할것을 전체 인민들에게 호소하였다.위대한 당의 열렬한 호소따라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다시한번 새로운 200일전투를 힘있게 벌려 인민경제 모든 부문에서 높이 세운 전투목표들을 성과적으로 수행하였다.

두차례의 200일전투는 자기 수령, 자기 령도자를 중심으로 일심단결된 우리 인민의 영웅적기상을 온 세상에 힘있게 과시하였다.

주체98(2009)년 우리 당은 부강조국건설의 돌파구를 열어나가기 위한 150일전투와 100일전투를 련이어 벌릴것을 발기하였다.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전투기간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서 커다란 성과가 이룩되였으며 새로운 시대속도인 희천속도가 창조되였다.

주체105(2016)년 2월 조선로동당은 당 제7차대회를 성과적으로 맞이하기 위하여 70일전투를 진행할것을 발기하였다.

우리 당은 전투기간 새로운 시대정신이 창조창출되도록 첨입식정치사업을 공세적으로 벌리였다.결과 전국적인 전투계획이 초과완수되고 수많은 대상이 준공, 조업 및 개건되였다.

우리 당은 70일전투에서 발휘된 그 정신, 그 기백으로 200일전투를 련이어 벌려나가도록 하였다.

당중앙의 부름에 한결같이 떨쳐일어난 우리 인민은 200일전투에서 소중하고 의미있는 성과들을 련발적으로 이룩하고 생산과 건설에서 전례없는 앙양을 일으켰다.

200일전투는 전체 인민이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적들의 악랄한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을 여지없이 짓부시고 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웅대한 경제건설과업수행의 돌파구를 열어놓은 력사적인 전투였다.

얼마전에도 우리 당은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19차 정치국회의에서 당창건 75돐을 승리와 전진의 대경사로 빛내이고 그 기세를 더욱 앙양시켜 올해의 투쟁을 자랑스럽게 결속하며 당 제8차대회를 높은 정치적열의와 로력적성과로 맞이하기 위하여 전당적, 전국가적으로 년말까지 80일전투를 전개할데 대한 책임적이며 중대한 결심을 내리였다.

조건과 환경은 어렵고 올해안에 도달해야 할 투쟁목표 또한 아름차지만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로 혁명을 이끌어나가는 위대한 당이 있고 그 두리에 일치단결하여 당의 사상과 위업실현에 모든것을 다 바치는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이 있기에 80일전투는 반드시 승리로 결속될것이며 우리는 당 제8차대회를 가장 떳떳하고 긍지높이 맞이할것이다.

본사기자 명주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