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의 호소에 화답하여 80일전투장마다에서 자랑찬 위훈을 창조하자

세멘트생산계획 1.1배이상 돌파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에서

 

전당, 전국, 전민을 80일전투에로 부른 당의 호소에 상원의 로동계급이 련일 높은 생산실적으로 화답하고있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전투에 진입하여 현재까지 련합기업소에서는 맡겨진 세멘트생산계획을 매일 1.1배이상 넘쳐 수행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부름이라면 한마음한뜻으로 떨쳐일어나 산도 옮기고 바다도 메우는 기적을 끊임없이 창조해나가는것은 우리 인민의 투쟁전통이며 기질입니다.》

당조직의 지도밑에 련합기업소참모부에서는 전투기간 수행해야 할 세멘트생산목표를 점령하기 위해 원료, 연료보장사업을 선행시키고있다.책임일군들은 주요생산현장들을 타고앉아 생산조직과 지휘를 기동적으로 진행하고 제기되는 문제들을 제때에 해결하면서 로동계급을 위훈창조에로 적극 고무추동하고있다.

오늘의 80일전투에서 영예로운 승리자가 되려는 상원로동계급의 불같은 열의가 전투장 곳곳에서 분출되고있다.

세멘트생산의 주요공정을 맡은 소성직장, 세멘트직장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련일 치렬한 생산돌격전을 들이대고있다.

중앙조종실의 조종사들도 설비가동에 지장을 줄수 있는 요소들을 제때에 찾아 대책을 세우고 보다 합리적인 조작방법을 받아들이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있다.

보장부문 로동계급의 열의도 대단히 높다.

이들은 내부예비를 적극 탐구동원하면서 세멘트생산에 필요한 각종 부분품가공과제를 매일 넘쳐 수행하고있다.

상원석회석광산과 삼청광산의 일군들과 로동자, 기술자들이 굴착기와 화물자동차를 비롯한 설비들의 가동률을 높이면서 생산을 다그치고있다.화천탄광의 일군들과 탄부들도 련속천공, 련속발파를 들이대며 석탄생산을 늘여나가고있다.

지금 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80일전투에서 상원로동계급의 기상을 더 높이 떨칠 애국의 한마음 안고 충성의 돌격전, 치렬한 철야전, 과감한 전격전을 벌리며 세멘트생산성과를 계속 확대하고있다.

본사기자 조광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