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련합군 사령관의 발언을 배격

 

로씨야외무성 대변인 마리야 자하로바가 24일 자국에 대한 나토의 립장을 밝힌 유럽주둔 나토련합군 사령관의 발언을 배격하였다.

얼마전 유럽주둔 나토련합군 사령관이 스웨리예신문과의 회견에서 력사전반을 고려하여볼 때 나토성원국들은 로씨야를 적으로 여기고있다고 발언한것과 관련하여 그는 이를 황당무계한것으로 락인하였다.

그러한 발언은 제2차 세계대전시기 유럽인민들에게 자유를 가져다준것이 누구인가를 나토가 잊어버렸다는것을 말해주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나토성원국들이 헛소리를 치기 시작하였다고 비난하였다.

그는 나치즘이 로씨야의 적이였다는것을 잘 알아야 한다고 하면서 누가 유럽인민들에게 자유를 선사하였는가에 대해 알프스산줄기와 두나이강도 기억하고있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