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당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행복의 보금자리를!

검덕지구피해복구전투에 참가한 인민군군인들

새 기록창조는 혁신의 대명사

조선인민군 청년돌격대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군대에서는 인민을 돕자는 구호를 계속 높이 들고 인민을 사랑하고 존경하며 인민을 위한 일을 스스로 찾아하여 군민대단결을 실현하는데서 주동이 되여야 합니다.》

80일전투에로 부른 당의 호소를 높이 받들고 산악같이 떨쳐나선 조선인민군 청년돌격대원들이 단천시 사오동지구 새 살림집구역의 면모를 일신시키기 위한 공사에서 매일 높은 실적을 기록하고있다.

이들은 80일전투가 시작되여 10일 남짓한 기간에 도로량옆 잔디입히기와 나무심기, 보도블로크깔기공사 등을 정해진 기일보다 훨씬 앞당겨 끝내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강현호, 김청송동무를 비롯한 지휘관들은 검덕지구피해복구전투에서 조선인민군 청년돌격대가 한몫 단단히 하기 위한 높은 목표를 세우고 조직정치사업을 짜고들어 진행하였다.

단위별사회주의경쟁의 불길높이 맡은 공사과제를 앞당겨 끝내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졌다.

80일전투의 첫날 이틀은 실히 걸려야 한다던 우수망공사를 앞당겨 결속한 청년돌격대원들은 앙양된 기세를 조금도 늦춤이 없이 련속공격전을 들이대여 오수망공사도 빠른 기간에 끝내는 혁신을 창조하였다.

사실 굳은 지층을 굴착하고 수십개의 흄관을 묻어야 하는 오수망공사는 헐치 않았다.게다가 곳곳에서 물줄기가 터져 공사수행에 적지 않은 난관을 조성하였다.

하지만 청년돌격대원들은 막아서는 난관을 과감히 뚫고 흄관들을 련결하면서 한치한치 전진하였다.

이들의 불굴의 투쟁에 의하여 오수망공사는 성과적으로 끝나게 되였다.

이룩한 성과에 만족을 모르는 청년돌격대원들은 울타리공사와 도로량옆 잔디입히기 및 나무심기에서도 혁명적당군의 위용을 남김없이 떨치였다.

일당백공격정신으로 맡겨진 공사과제를 앞당겨 수행하기 위한 이들의 혁명적인 투쟁기풍은 보도블로크깔기공사에서도 힘있게 과시되였다.

수천㎡의 면적에 대한 평토작업을 진행하고 수십만장의 보도블로크들을 깔아야 하는 공사는 헐치 않았다.이런데로부터 상급지휘부에서는 공사기일을 3일로 정하였다.

하지만 당 제8차대회를 결사보위하기 위한 오늘의 80일전투에서 새 기준, 새 기록을 부단히 창조해가는 청년돌격대원들에게 있어서 이 공사 역시 문제로 되지 않았다.

공사의 선행공정이라고 할수 있는 평토작업이 불과 몇시간만에 결속된데 이어 보도블로크를 깔기 위한 작업이 립체적으로 진행되였다.

충성의 돌격전, 치렬한 철야전, 과감한 전격전이 힘있게 벌어지는 속에 공사실적은 시간이 다르게 올라갔다.

조선인민군 청년돌격대원들은 집단적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며 맡은 작업과제수행을 다그쳐나갔다.

흐르는 분분초초가 곧 위훈으로, 높은 공사실적으로 이어지는 속에 3일로 계획되였던 보도블로크깔기공사는 하루 앞당겨 결속되게 되였다.

인민군대는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에서 선구자, 본보기가 되여야 한다고 하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말씀을 피끓는 심장마다에 새겨안은 조선인민군 청년돌격대원들은 오늘도 전진하는 대오의 앞장에서 단숨에의 기상을 높이 떨치며 힘차게 돌격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