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의 전투적호소를 피끓는 심장마다에 새겨안고 80일전투의 날과 날들을 기적과 위훈으로 수놓아가자

혁명열, 투쟁열, 경쟁열로 세차게 끓어번지게

선전선동공세로 대중을 고무추동

 

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 당위원회에서 선전선동공세를 집중적으로 벌리며 대중을 80일전투에로 힘있게 추동해나가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조직들은 오늘의 총공격전에서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정신력을 최대로 발양시켜야 합니다.》

련합기업소당위원회에서 선차적으로 힘을 넣고있는것은 80일전투의 분위기조성사업이다.

당위원회에서는 지난 시기에 창조된 좋은 경험에 기초하여 직관선전에 더욱 힘을 넣음으로써 온 기업소구내가 직관물들로 뒤덮이게 하였다.

《80일전투의 불길드높이 당 제8차대회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자!》를 비롯한 250여점의 구호와 선전화, 수백개의 격동적인 표어들을 게시하고 련합기업소의 이르는 곳마다에 붉은기가 휘날리게 하여 전투분위기를 일신시켰다.

그리고 기동성과 시기성을 배합하면서 매일매일 전투소식을 속보와 경쟁도표에 제때에 게시하여 80일전투에서 앞서나가고있는 단위와 종업원들이 누구인가를 잘 알수 있게 해놓았다.정신이 번쩍 들게 갖추어진 직관물들로 하여 당원들과 로동자들의 기세는 더욱 높아지고있다.

련합기업소당위원회에서는 다음으로 당일군경제선동대활동에도 깊은 주목을 돌리고있다.

당위원회에서는 현장들에 당일군경제선동대를 내보내여 화선식경제선동으로 대중의 정신력을 총폭발시켜나가고있다.

발전설비1가공직장, 발전설비조립직장, 대형기계직장을 비롯한 작업현장들에서 격식과 틀이 없이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경제선동을 진행하는 한편 로동자들과 일도 같이하면서 당정책을 잘 알려주어 누구나 80일전투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게 하고있다.

또한 당위원회에서는 당일군들에게 한개 기대씩 맡겨주어 그들이 현장에서 기대공들과의 마음과의 사업, 감정과의 사업을 정상적으로 진행하도록 하고있다.이에 따라 80여명의 당일군들이 저녁시간이 되면 일제히 현장으로 침투하여 대중을 기적과 위훈창조에로 불러일으키고있다.

당위원회의 힘있는 정치사업으로 하여 80일전투에 진입한 때로부터 온 련합기업소는 그야말로 불도가니마냥 부글부글 끓고있다.회양군민발전소, 흥주청년5호발전소 안내장치조립을 기한전에 끝낸것을 비롯하여 련일 혁신적성과가 이룩되고있다.

발전설비1가공직장 기대공 손재준, 김윤철동무들은 현장을 뜨지 않고 주야전투를 벌려 8일이 걸려야 한다던 발전설비부분품의 가공을 4일만에 완성하였으며 기업소안의 종업원들속에서 하루계획을 평균 140%이상 수행해나가고있다.

80일전투에로 불러일으키는 련합기업소당위원회의 박력있는 정치사업에 고무된 당원들과 로동자들은 혁명열, 투쟁열, 창조열을 높이 발휘하며 중요대상설비생산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다.

본사기자 김혁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