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의 전투적호소를 피끓는 심장마다에 새겨안고 80일전투의 날과 날들을 기적과 위훈으로 수놓아가자

새형의 무궤도전차 생산, 운행 시작

평양무궤도전차공장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가 만들어내는 생산물들은 그것이 크든작든 다 인민들의 행복한 생활과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밑천이며 우리가 일떠세우는 모든 건설물들은 다 후대들에게 넘겨줄 나라의 귀중한 재보입니다.》

평양무궤도전차공장에서 생산한 새형의 무궤도전차들이 운행을 시작하였다.

막아서는 애로와 난관을 과감히 뚫고헤치며 년초부터 드세찬 생산돌격전을 벌려온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년간 무궤도전차생산계획을 앞당겨 완수하는 자랑찬 성과를 이룩하였다.

평양시려객운수종합기업소의 일군들은 어렵고 부족한것이 한두가지가 아니지만 무궤도전차생산계획을 무조건 수행하기 위해 걸린 문제들을 앞질러 해결하는데 힘을 넣었다.

평양무궤도전차공장의 일군들과 로동자, 기술자들은 최근년간 해마다 새형의 무궤도전차생산에서 이룩한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올해에도 뚜렷한 실적을 기록하기 위해 힘찬 투쟁을 벌리였다.

일군들은 당의 과학기술중시사상을 보검으로 틀어쥐고 기술자, 기능공들과의 사업을 더욱 강화하는 한편 국산화, 재자원화에 모를 박고 생산조직과 지휘를 짜고들었다.

특히 내부예비와 가능성을 최대한 탐구동원하여 생산에 필요한 자재와 부속품들을 자체로 해결하기 위한 대책들을 적극적으로 취해나갔다.

공장의 기술자, 로동자들은 계획된 무궤도전차생산을 당앞에 결의한 날자까지 무조건 끝내기 위한 치렬한 돌격전을 다그쳤다.

이들은 생산공정간맞물림을 짜고들면서 무궤도전차를 훌륭히 만들기 위해 지혜와 정열을 바치였다.

평양시려객운수종합기업소아래 여러 단위 일군들과 종업원들도 무궤도전차생산현장에 달려나와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였다.

새형의 무궤도전차들은 지금 수도시민들에게 기쁨을 더해주며 주요로선들을 달리고있다.

본사기자 전혜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