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그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

여러 나라에서 방역사업 강화

 

꾸바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의 전파를 막기 위한 방역사업을 강화하고있다.

27일 이 나라 수상은 정부가 방역위기들에 대처하는 능력을 키우는 사업을 대류행전염병에 의한 피해를 막기 위한 주되는 투쟁전략으로 내세우고있다고 밝혔다.

그는 사람들사이의 접촉제한을 비롯한 방역조치를 강화하고 주민들과 단체들이 책임성을 높이는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프랑스정부는 전염병의 전파를 막기 위해 최소한 11월까지 전국적인 봉쇄조치를 실시한다고 발표하였다.

이 나라 대통령은 국내에서 악성전염병의 2차파동이 1차때보다 더 심각하리라는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고 하면서 봉쇄기간 주민들은 꼭 필요한 일이 있거나 의료상문제가 제기될 때에만 집을 나설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타이에서 대류행전염병과 관련한 비상사태기간이 11월말까지 연장되였다.

인디아정부는 수도의 학교들에서 수업중지조치를 계속 실시하기로 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