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감한 증산돌격전의 불길높이 순간순간을 위훈으로 빛내이자

강철전선 힘있게 지원

전국각지에서

 

80일전투에로 부른 당의 호소를 높이 받들고 각지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금속공장들에 더 많은 파철을 보내주기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금속공업부문에서는 우리 식의 제철, 제강법을 더욱 완성하고 철강재생산을 늘여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서 요구하는 철강재를 제때에 보장하여야 합니다.》

충성의 돌격전, 과감한 전격전으로 들끓는 중요대상건설장들에 더 많은 철강재를 보장해주기 위한 사업의 중요성을 깊이 자각한 각지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10월에 들어와서만도 많은 파철을 수집하여 금속공장들에 보내주었다.

각 도들에서는 일군들부터 파철모으기사업에 대한 관점을 바로가지고 파철원천을 찾아내기 위한 사업을 전군중적으로 벌려나가도록 하였다.

파철을 많이 모아 금속공장들에 보내주어야 철강재생산의 불길을 더 세차게 지펴올릴수 있다는 자각 안고 각지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파철모으기사업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

평안북도, 자강도안의 각급 기관, 기업소, 근로단체조직들에서는 80일전투로 들끓는 금속공업부문 로동계급과 한전호에 선 심정으로 파철확보에 힘을 넣음으로써 파철수집계획을 넘쳐 수행하였다.

금속공장들에서 철강재생산을 늘이는데 적극 이바지하기 위해 평안남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최근 며칠동안에만도 많은 량의 파철을 모아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에 보내주었다.

평양시와 남포시의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한㎏의 파철이라도 더 수집하기 위해 아글타글 노력하는 한편 운수기재들을 총동원하여 모아들인 파철을 지체없이 금속공장들에 보내주었다.

황해북도, 황해남도의 일군들은 대중의 가슴속에 간직된 애국심을 적극 발양시킬 때 파철예비를 얼마든지 찾을수 있다는 관점에서 이 사업을 면밀하게 짜고들어 많은 량의 파철을 수집하여 황해제철련합기업소에 보내줌으로써 총공격전의 하루하루를 기적과 혁신으로 이어가고있는 이곳 로동계급을 적극 고무추동해주었다.

성, 중앙기관들에서 강철전선을 힘있게 지원하고있다.

대외경제성, 잠업비단공업국에서는 수송조직을 짜고들어 월수송계획을 각각 200%이상 넘쳐 수행하였으며 그 기세로 강철전선에 대한 지원사업을 계속 힘있게 내밀고있다.

자원개발성, 수도건설위원회, 교육위원회, 혁명사적지도국, 중앙은행을 비롯한 여러 단위의 일군들과 정무원들도 애국의 한마음 안고 떨쳐나 실적을 올리였다.

파철수송에서 자신들이 지닌 임무의 중요성을 깊이 명심한 평양철도국, 개천철도국의 수송전사들은 기관차와 화차의 수리정비를 짜고들어 맡겨진 수송계획을 어김없이 수행하고있다.

최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