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감한 증산돌격전의 불길높이 순간순간을 위훈으로 빛내이자

인민소비품생산을 다그친다

 

당의 전투적호소를 높이 받들고 충성의 80일전투에 떨쳐나선 강원도안의 경공업부문 공장일군들과 로동자들이 매일 계획을 넘쳐 수행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경공업부문에서는 원료와 자재의 국산화를 종자로 틀어쥐고 경영전략을 바로세워 생산을 활성화하며 인민소비품의 다종화, 다양화와 질제고에서 전환을 가져와야 합니다.》

충성의 80일전투에 진입한 도안의 경공업부문 공장일군들과 로동자, 기술자들의 투쟁기세는 날이 갈수록 더욱 고조되고있다.

경공업부문 공장일군들은 혁명의 지휘성원으로서의 사명과 본분을 깊이 자각하고 생산조직과 지휘를 능숙하게 해나가고있다.

당의 령도업적이 뜨겁게 어려있는 원산구두공장의 일군들과 로동자들이 생산적앙양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다.

뜻깊은 당창건 75돐을 맞으며 년간 인민경제계획을 빛나게 완수한 이곳 일군들과 로동자들은 80일전투에서 승리자의 영예를 떨칠 불같은 일념 안고 하루하루를 생산성과로 이어가고있다.

공장에서는 총화평가사업을 실속있게 짜고드는 한편 원료, 자재의 국산화와 새 제품개발, 생산공정의 현대화를 기본으로 틀어쥐고나가고있다.

이와 함께 설비관리에 힘을 넣어 매일 전투계획을 넘쳐 수행하고있다.

갈마식료공장의 일군들과 로동자들도 새 제품개발과 질제고, 원가저하에 큰 힘을 넣으면서 생산을 다그치고있다.

올해에 들어와 여러가지 능률적인 설비들을 제작도입한 공장에서는 생산공정의 현대화에 계속 박차를 가하면서 인민들이 선호하는 질좋은 식료품들을 많이 생산하고있다.

원산양말공장의 일군들과 로동자들은 인민생활향상에서 자기들이 맡은 임무의 중요성을 깊이 자각하고 집단적혁신을 일으키고있다.

공장에서는 현장정치사업을 확고히 앞세워 충성의 80일전투에 떨쳐나선 대중의 혁명열, 투쟁열을 배가해주는 한편 설비관리, 기술관리에 힘을 넣어 제품생산을 늘이고있다.

송도원종합식료공장과 원산영예군인수지일용품공장을 비롯한 여러 단위 일군들과 종업원들도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을 활발히 벌리면서 인민소비품생산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특파기자 홍성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