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초재배를 과학기술적으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남새와 감자, 공예작물생산을 늘이기 위한 경쟁도 하여야 합니다.》

공예작물을 많이 생산하여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할 일념을 안고 송원군 회양공예전문협동농장 약초분조의 농장원들이 약초재배를 과학기술적으로 하여 올해계획을 넘쳐 수행하였다.

농장원들은 약초재배를 잘하기 위해 품을 들이였다.

우선 지력을 높이는데 모를 박았다.

분조에서는 질좋은 거름을 생산하기 위한 조직사업을 실속있게 짜고들었다.많은 풀을 베여들여 질좋은 《신양2》호발효퇴비를 생산하는데 큰 힘을 넣었다.열두바닥파기 등도 적극적으로 진행하였다.그리하여 정보당 수십t의 거름을 포전에 낼수 있었다.

약초생산도 과학기술에 의거하여야 성과를 거둘수 있다.

이것을 명심한 농장원들은 약초재배에서 나서는 기술적요구를 철저히 지켜나갔다.

주목되는것은 포전들에 대조구를 만들어놓고 과학적인 측정과 분석에 기초하여 비배관리를 한것이다.

김매기를 자주 하고 비료주기와 농약치기방법도 혁신하였다.농장원들은 눈짐작이나 손짐작으로 비료주기, 농약치기를 하던 낡은 일본새와 단호히 결별하였다.

올해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날씨가 오래동안 흐리고 비가 자주 내리는 불리한 조건에 맞게 다원소광물질비료를 분무해주어 약초의 빛합성능력과 병견딜성을 높여주는데 깊은 관심을 돌리였다.

모두가 우리 인민의 건강증진에 이바지할수 있는 약초를 더 많이 생산할 일념을 안고 헌신의 구슬땀을 아낌없이 바치였다.

이렇게 비배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해온 결과 분조에서는 약초생산에서 성과를 거둘수 있었다.

당 제8차대회를 향한 80일전투에 떨쳐나선 농장원들은 다음해 약초생산에서도 통장훈을 부를 열의에 넘쳐 그 준비를 다그치고있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