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책관철에서 초급당조직들의 전투력을 남김없이 떨치자

80일전투의 하루하루를 높은 생산성과로 빛내여가도록 고무추동하고있다.

-평양수지연필공장에서-

 

 

본사기자 김진명 찍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