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제8차대회를 자랑찬 과학연구성과로 빛내일 드높은 열의

오늘의 일분일초를 값있게

 

철의 기지 김책제철련합기업소에 과학탐구의 열풍이 세차게 일어번지고있다.

그 어디에 가보아도 주체철생산기술을 더욱 완성하기 위해 지혜와 열정을 아낌없이 바쳐가는 금속공업성 5월28일금속연구소의 과학자들을 볼수 있다.

당조직의 지도밑에 연구소에서는 80일전투결의목표를 높이 세우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었다.

연구실들에서는 주체철의 질을 결정적으로 개선하고 필요한 설비와 장치들을 자체의 힘으로 연구제작하기 위한 문제를 놓고 열띤 토론들이 진행되였다.이런 앙양된 열의속에 전투결의목표가 현실성있게 높은 수준에서 세워졌다.그 수행을 위한 구체적인 방도도 탐구되였다.

이곳 과학자들은 결의목표를 높이 세운데 기초하여 들끓는 현실속에서 과학연구사업을 활발히 벌리고있다.

여러 연구실에서 탈류효과를 보다 높일수 있는 새로운 탈류제와 미분탄남비가열의 효과성을 제고하기 위한 연구에 지혜를 합쳐가고있을 때 어느 한 연구실의 과학자들은 김책제철련합기업소 기술집단과 힘을 합쳐 연구개발한 새로운 방식의 갈탄건류로를 정상운영하여 점결제를 자체로 해결하기 위해 탐구의 낮과 밤을 이어가고있다.완성단계에 이른 선진주조기술에 의한 노즐생산방법을 현실에 도입하기 위한 연구에 열정을 바쳐가고있는 연구집단의 기세도 높다.

산소열법용광로의 운영방법을 갱신하기 위한 프로그람개발과 관리법연구에 박차를 가하는 과학자들의 가슴마다에도 새로운 연구성과를 안고 당 제8차대회를 맞이할 일념이 차넘치고있다.

1분1초를 불같이 이어가며 당 제8차대회를 향한 80일전투의 불길을 세차게 일으키고있는 이곳 일군들과 과학자들의 열의는 날이 갈수록 더욱 고조되고있다.

본사기자 리은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