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홍단벌이 다음해농사차비로 들끓는다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령도자욱이 뜨겁게 어려있는 대홍단벌이 다음해 감자농사차비로 들끓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대홍단군에서는 당의 의도에 맞게 감자농사를 기본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하며 감자농사에 모든 힘을 집중하여야 합니다.》

군당위원회의 지도밑에 군5호농업경영위원회에서는 다음해농사차비를 착실히 하는데 모를 박고 영농지도를 짜고들고있다.물거름과 유기질복합비료생산을 늘여 지력을 높이는데 힘을 집중하도록 하는 한편 중소농기구생산과 뜨락또르와 련결농기계수리정비 등 전반적인 농사차비에 대한 지도를 심화시키고있다.

경영위원회일군들은 농사동농장에서 다음해농사차비와 관련한 보여주기를 실정에 맞게 조직하여 좋은 경험들이 적극 일반화되도록 하였다.

농장들에서는 뜨락또르와 련결농기계들에 대한 수리정비를 잘하고 포전별특성에 맞는 합리적인 작업방법을 받아들여 가을갈이에서 성과를 거두었다.우량품종의 감자종자를 확보하고 그 보관관리를 과학기술적요구대로 진행하는것과 동시에 지력을 높이기 위한데 힘을 넣고있다.

다음해농사차비에서는 농사동, 홍암, 신덕, 서두농장들이 앞서나가고있다.

군농기계작업소에서는 농기계들과 부속품들을 원만히 보장하기 위해 생산의 동음을 높이 울리고있다.

군감자수송대에서는 일정계획에 따라 수송조직을 구체적으로 짜고들어 더 많은 니탄을 감자포전들에 실어내고있다.

글 및 사진 특파기자 전철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