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들지 못하는 수도의 밤

 

 

밤은 깊어가도 수도의 거리는 잠들지 못한다.희망찬 새해의 첫아침 경애하는 원수님의 뜻깊은 친필서한을 받아안은 인민들의 끝없는 감격과 흥분이 황홀한 저 불꽃바다에 그대로 어려있는듯싶다.

진정 우리는 얼마나 위대한 인민의 어버이를 모시고 사는것인가.하늘에 닿은 인민의 긍지와 행복이 불꽃으로 만발하는 아름다운 평양의 밤, 그래서 끝없이 걷고만싶은 수도의 거리이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