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세위인의 뜻깊은 친필서한에 접한 인민의 크나큰 감격, 철석같은 의지의 분출

어머니당의 손길아래 이 땅우에 인민의 락원 더욱 활짝 펼쳐지리.

 

 

주대혁 찍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