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주의농촌에 대한 지원열의 고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농촌을 지원하는것은 농촌테제에서 제시된 사회주의농촌건설의 기본원칙의 하나입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희망찬 새해를 맞으며 전체 인민들에게 보내신 친필서한을 끓어오르는 격정속에 받아안은 각지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크나큰 신심에 넘쳐 사회주의농촌을 적극 지원하고있다.

 

황해북도에서

 

황해북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농촌지원사업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

지난 4일 하루동안에만도 도에서는 수만t의 질좋은 거름과 많은 영농물자들을 마련하여 새해농사차비로 들끓는 협동농장들에 보내주었다.

도당위원회의 지도밑에 도에서는 올해에 농업생산에서 기어이 통장훈을 부를 높은 목표밑에 농촌지원사업을 실속있게 짜고들었다.

도인민위원회와 도농촌경리위원회의 일군들은 은파군 대청리에 많은 거름과 성의껏 준비한 영농자재들을 싣고나가 농장원들과 함께 일하면서 따뜻한 보금자리를 마련해준 당의 은덕에 높은 알곡생산성과로 보답하자고 고무해주었다.

사리원시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한해농사의 성과가 농사차비를 잘하는데 크게 달려있다는것을 명심하고 한결같이 떨쳐나 질좋은 거름과 많은 영농물자들을 마련하였다.

황주군과 연탄군을 비롯한 여러 군의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많은 도시거름을 농장들에 보내주어 농업근로자들을 힘있게 고무해주었다.

 

 

황해남도에서

 

황해남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수만t의 거름을 협동벌들에 실어냈다.

도당위원회의 지도밑에 도에서는 새해농사차비를 힘있게 다그치는 농업근로자들을 고무추동하기 위해 농촌지원사업을 의의있게 조직하였다.

도급기관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농업근로자들과 함께 나라의 쌀독을 책임졌다는 주인다운 자각을 가지고 한사람같이 떨쳐나 더 많은 거름을 마련하여 협동벌들에 보내주기 위해 애써 노력하였다.

도시거름을 싣고 여러 협동농장에 내려간 도급기관 일군들은 농업근로자들과 함께 일하면서 새해농사차비를 다그치는 이들의 투쟁을 고무해주었다.

해주시의 일군들은 많은 도시거름을 협동벌들에 실어내기 위한 사업을 예견성있게 추진하고 수송대책도 빈틈없이 세웠다.

배천군, 봉천군을 비롯한 도안의 다른 군들도 거름실어내기로 부글부글 끓어번지였다.

 

평안남도에서

 

평안남도에서 새해농사차비전투로 들끓는 협동벌들에 많은 거름을 실어냈다.

도급기관들과 공장, 기업소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주타격전방을 함께 지켜선 심정으로 지난 시기보다 더 많은 도시거름을 확보하여 농촌들에 보내주었다.

평성시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새해농사차비를 힘있게 다그치는 농장원들을 고무해주기 위해 농촌지원사업을 실속있게 진행하였다.

북창군과 순천시, 숙천군을 비롯한 도안의 다른 시, 군의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나라의 쌀독을 함께 책임진 주인다운 자각을 안고 농촌지원사업에 성실한 땀을 바치였다.

결과 4일 하루동안에만도 도적으로 수만t의 거름을 포전들에 실어내게 되였다.

 

강원도에서

 

강원도의 일군들이 올해에 기어이 풍요한 가을을 안아오기 위해 조직정치사업을 진공적으로 벌리였다.

도에서는 도급기관들과 시, 군들의 거름확보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고 운반조직을 면밀히 짜고들었다.

도인민위원회일군들은 주타격전방을 함께 지켜섰다는 자각을 안고 많은 거름을 마련하여 농촌에 보내주었다.

도체신관리국, 도송배전부를 비롯한 단위들에서도 농촌지원열의를 고조시키였다.

원산시에서는 거름원천을 확보하고 수송조직을 짜고들어 많은 거름을 포전들에 실어냈다.

천내군을 비롯한 다른 군들에서도 질좋은 거름을 생산하여 농장들에 보내주었다.

 

함경남도에서

 

지난 4일 함경남도의 협동벌들을 향한 도로를 따라 거름을 가득 실은 화물자동차들이 줄을 지어 달리였다.이날 도에서는 많은 거름을 포전들에 실어냈다.

올해에 농업생산에서 혁신적성과를 이룩하기 위해 도에서는 거름생산계획을 높이 세우고 일군들과 근로자들을 힘있게 불러일으켰다.

함흥시에서는 거름원천을 적극 탐구하고 수송조직을 짜고들어 정초부터 모든 구역이 농촌지원열의로 들끓게 하였다.

시안의 기관, 기업소들에서는 일군들이 앞장에 서서 대중을 불러일으켜 짧은 기간에 많은 거름을 확보하였다.

여러 구역의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나라의 쌀독을 가득 채우는데 이바지할 열의밑에 너도나도 떨쳐나섰다.

도체신관리국을 비롯한 도급기관들에서도 조직사업을 짜고들어 많은 거름을 장만하여 협동농장들에 실어다주었다.

고원, 금야, 정평, 락원군과 신포, 단천시의 기관, 기업소들에서도 농촌지원열의가 고조되였다.

질좋은 거름을 가득 싣고 농장포전으로 달려나간 이곳 일군들은 새해농사차비에 떨쳐나선 농장원들을 적극 고무해주었다.

 

 

글 및 사진 특파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