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성한 버섯작황

 

 

류경버섯공장에 풍성한 버섯작황이 펼쳐졌다.

정성을 기울여 생산한 버섯을 수확하는 재배공들의 얼굴에 웃음이 어려있다.

높은 책임성을 안고 성실한 노력을 바쳐 마련한것이니 이들의 기쁨과 보람은 그 얼마나 크랴.

올해에 들어와 공장에서는 적지 않은 량의 버섯을 생산하였다.

여기에 만족을 모르고 버섯생산을 보다 늘여갈 열의에 넘쳐 일손을 다그치는 재배공들, 이들의 가슴마다에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새해를 맞으며 전체 인민들에게 보내신 친필서한이 뜨겁게 간직되여있다.

온 나라 모든 가정의 소중한 행복이 더 활짝 꽃피기를 부디 바라며 사랑하는 인민들의 귀한 안녕을 경건히 축원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몇해전 1월 새로 건설된 공장을 찾으시였던 그때에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오직 우리 인민들에 대한 생각뿐이시였다.

새해벽두에 인민들을 위해 마련된 희한한 창조물을 보니 정말 기분이 좋다고, 1년 365일이 이런 날들로 이어지면 얼마나 좋겠는가고 하시며 기쁨을 표시하신 우리 원수님의 자애로운 모습을 그려보는 재배공들의 가슴에 충성의 맹세가 끓어번진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대로 우리 나라를 버섯의 나라로 만들려는 당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올해 버섯생산에서 풍만한 결실을 안아오리라.

글 및 사진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