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제8차대회가 펼친 설계도따라 용기백배, 신심드높이 떨쳐나섰다

총진군의 보폭을 힘차게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주체조선의 건국과 발전행로에 빛나는 영웅적투쟁과 집단적혁신의 전통을 이어 혁명의 최후승리를 이룩할 때까지 계속혁신, 계속전진해나가야 합니다.》

각지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당의 부름따라 당 제8차대회에서 제시된 강령적과업관철에 산악같이 일떠섰다.

이들의 힘찬 투쟁에 의하여 일터마다에서 련속공격전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고있다.

 

석탄전선을 힘있게 지원

 

평안북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석탄전선을 물심량면으로 지원하고있다.

얼마전 도안의 시, 군들에서 구장지구탄광련합기업소에 수만점의 지원물자를 성의껏 마련하여 보내주었다.

도당위원회의 지도밑에 도에서는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강령적과업을 높이 받들고 구장지구탄광련합기업소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을 짜고들었다.

공업의 식량인 석탄을 꽝꽝 생산해야 인민경제의 중요부문들이 활력있게 전진할수 있다는것을 깊이 명심한 시, 군일군들과 근로자들은 탄광지원사업에 아낌없는 지성을 바치였다.

신의주시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당대회과업관철에 떨쳐나선 탄부들과 한전호에 선 심정으로 석탄생산을 늘이는데 실지 도움이 되도록 지원사업을 통이 크게 전개하였다.

염주군, 구장군, 벽동군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각종 소공구와 자재, 로동보호물자들을 성의껏 준비하였다.

그밖의 시, 군일군들과 근로자들도 짧은 기간에 각종 물자들을 마련하여 보내줌으로써 석탄증산투쟁에 떨쳐나선 탄부들을 고무해주었다.

화물자동차들에 지원물자들을 가득 싣고 탄광련합기업소를 찾은 도당위원회와 시, 군의 일군들은 뜻깊은 올해에 석탄산을 더 높이 쌓아가자고 하면서 탄부들의 사기를 북돋아주었다.

도적인 탄광지원사업은 계속 활기있게 진행되고있다.

특파기자 김명훈

 

질좋은 거름을 더 많이

 

량강도에서 도당위원회의 지도밑에 감자산지들을 로력적으로, 물질적으로 성의있게 지원하기 위한 사업을 면밀하게 짜고들었다.특히 질좋은 거름을 감자포전들에 많이 실어내도록 하는데 힘을 넣었다.

농촌지원사업에서는 도급기관들이 앞장에 섰다.도급기관 일군들은 품들여 마련한 거름을 자동차들에 싣고 감자산지들에 나가 힘있는 정치사업으로 새해농사차비를 다그치는 농업근로자들을 고무해주었다.

혜산시에서는 기관, 기업소들에서 더 많은 거름을 마련하여 감자산지들에 실어내도록 조직사업을 빈틈없이 짜고들었다.륜전기재들의 수리정비와 연유보장대책을 앞세웠다.

김형권군, 대홍단, 백암, 운흥, 풍서군을 비롯한 도안의 모든 군들에서 농촌지원사업이 활기있게 진행되고있다.군안의 기관, 기업소들에서는 도시거름을 더 많이 확보하고 자체실정에 맞는 운반수단들을 동원하여 포전에 실어냈다.

뜻깊은 올해에 백두대지에 감자산을 더 높이 쌓으려는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열의가 앙양되는 속에 질좋은 거름이 감자포전들에 계속 실려나가고있다.

특파기자

 

설비관리, 기술관리를 짜고들어

 

순천화력발전소의 당, 행정일군들이 대중속에 당 제8차대회의 사상과 정신을 깊이 새겨주어 그들이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기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위훈의 창조자가 되도록 힘있게 고무추동하고있다.

이곳 전력생산자들은 자립경제의 기본동력인 전력생산을 늘이는것이 경제건설을 다그치고 인민생활을 높이기 위한 선결조건이라는것을 명심하고 설비관리, 기술관리를 그 어느때보다 짜고들어 일터마다에서 혁신을 일으키고있다.

열생산직장에서는 작업반별사회주의경쟁을 활발히 조직하고 기술혁신운동에로 대중을 힘있게 불러일으켜 증기생산량을 부쩍 늘이고있다.

이와 함께 새 기술도입에 힘을 넣어 보이라연소효률을 높임으로써 많은 석탄과 중유를 절약하면서 생산에서 실적을 올리고있다.

타빈직장, 전기직장의 조작공들은 표준조작법과 기술규정의 요구를 철저히 지켜 발전설비들의 정상가동을 보장하고있다.

맡은 임무의 중요성을 깊이 자각한 하차직장, 운탄직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설비들에 대한 점검보수에 배가의 노력을 기울여 전력생산을 늘이는데 이바지하고있다.

특파기자 허일무

 

 

-고무산세멘트공장에서-

특파기자 전혁철 찍음

 

 

-흥주닭공장에서-

특파기자 찍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