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도간석지건설장에서 20만산대발파 진행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총공격전에 떨쳐나선 평안북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 로동계급이 월도지구에서 20만산대발파의 뢰성을 힘있게 울리였다.

대발파가 성공적으로 진행됨으로써 월도간석지 2구역 3호방조제공사를 적극 추진할수 있는 담보가 마련되였다.

종합기업소에서는 새땅찾기와 간석지개간에 힘을 넣을데 대한 당 제8차대회의 결정을 대중속에 깊이 새겨주는 한편 발파준비를 위한 조직사업을 빈틈없이 짜고들었다.

보산간석지건설분사업소의 로동계급이 압축기, 착암기들의 가동률을 높이는데 힘을 넣으면서 매일 굴진계획을 넘쳐 수행하였다.

이들은 자력갱생정신으로 정머리, 정대를 비롯한 부속과 자재를 해결하고 기계설비들의 정상가동을 보장하면서 발파준비를 다그쳤다.

교대별굴진경쟁을 활발히 벌리면서 암질조건에 따르는 천공위치와 발파각도, 발파구멍개수를 합리적으로 선정하고 앞선 발파방법을 받아들여 굴진계획을 앞당겨 끝냈다.

보장단위에서도 내부예비를 탐구동원하여 제기되는 각종 부속품과 지구장비를 자체로 생산함으로써 륜전기재들의 가동률을 높이였다.

평안북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 로동계급은 20만산대발파를 성과적으로 끝낸 기세높이 새로운 5개년계획의 첫해인 올해를 자랑찬 로력적성과로 빛내이기 위한 총돌격전을 벌리고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