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종배치에서부터 확고한 담보를

 

당 제8차대회에서 제시된 강령적과업을 높이 받들고 염주군과 정주시의 농업부문 일군들이 당이 제시한 알곡고지를 무조건 점령할 열의에 넘쳐 과학적이며 현실적인 농사작전을 세우는데 품을 들이고있다.

여기서 주목되는것은 품종배치를 지대적특성과 자연기후조건에 맞게 하여 어떤 경우에도 높고 안전한 수확을 거둘수 있는 대책을 세우고있는것이다.즉 다수확이 우연이 아니라 필연이 되게 하는데 모를 박고있다.

품종배치를 잘하는것은 농업생산을 늘이는데서 나서는 매우 중요한 문제이다.일군들이 그 무슨 요행수나 우연을 바라면서 품종배치를 비롯한 농업생산조직과 지도를 예견성있게, 과학적으로 하지 않는 경우 언제 가도 다수확을 낼수 없다.

염주군의 일군들은 당대회문헌학습을 진지하게 하면서 지난해 농업생산에서의 경험과 나타난 부족점들을 분석하고 극복방도를 찾고있다.

특히 군에서는 품종배치를 보다 과학적으로 하기 위한 작전과 실무적대책을 세우고 협동농장들에 새로운 품종을 배치하는데 맞게 필요한 종자를 보장하는 사업을 강하게 내밀고있다.

정주시일군들도 마찬가지이다.

일군들은 지난 시기 품종배치를 과학적으로 잘하지 못한데서 교훈을 찾은데 기초하여 적지적작, 적기적작의 원칙에서 바로하기 위해 진지하게 사색하고 탐구하고있다.

침수피해를 받았던 포전들에는 병견딜성이 높고 안전한 수확을 낼수 있는 중간늦종을 배치할 계획을 세우고 종자보장을 비롯한 실무적인 대책들을 앞질러가며 취하고있다.

본사기자 송창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