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의 유태인정착촌확장책동 규탄

 

팔레스티나대통령부 대변인이 20일 성명을 발표하여 이스라엘의 유태인정착촌확장책동을 규탄하였다.

이날 이스라엘당국이 요르단강서안지역과 동부꾸드스에 2 570여동의 살림집을 새로 건설하기로 결정한것과 관련하여 성명은 그것은 국제법과 유엔결의들에 대한 란폭한 위반행위라고 비난하였다.

성명은 이스라엘이 《두개국가해결책》에 기초한 평화과정의 자그마한 가능성마저도 없애버리려고 획책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