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제6차 세포비서대회

참가자들과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4월 13일 조선로동당 제6차 세포비서대회 참가자들과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조직비서인 조용원동지와 당중앙위원회 비서들인 정상학동지, 리일환동지, 당중앙위원회 부장들인 김재룡동지, 오일정동지,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 권영진동지가 여기에 참가하였다.

촬영장소는 제6차 세포비서대회를 정력적으로 지도해주시며 당세포의 전투력과 투쟁력을 백방으로 다지기 위한 불멸의 대강을 안겨주시여 전당강화의 획기적계기를 마련해주신데 이어 대를 두고 길이 전할 크나큰 사랑과 믿음을 거듭 베풀어주시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열화같은 흠모와 신뢰심으로 끓어번지고있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도착하시자 전체 참가자들은 비범특출한 령도력으로 우리 당을 인민대중속에 깊이 뿌리박은 혁명의 강위력한 전투적참모부, 백전백승의 강철의 당으로,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제일생명으로 하는 위대한 어머니당으로 더욱 강화발전시켜나가시는 총비서동지께 최대의 영광을 삼가 드리며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을 터쳐올리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열광의 환호에 답례하시며 뜨거운 격려의 인사를 보내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모든 세포비서들이 이번 대회에서 제시된 세포강화, 세포단결의 사상과 과업을 깊이 새기고 백배로 분발하여 수십만 당세포를 인간적으로 굳게 단합된 건강하고 혈기왕성한 세포로, 오늘의 총진군을 힘차게 추동하는 당정책관철의 전위대오로 더욱 강화해나가리라는 기대를 표명하시면서 참가자들과 함께 대회장을 배경으로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당세포비서들이 우리 당의 핵심으로서의 영예로운 사명과 임무를 다해나가도록 고무해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다함없는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올리면서 당 제8차대회 결정을 결사관철하여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를 앞당기는데 참답게 이바지해나갈 굳은 결의를 다지였다.

본사정치보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