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9돐을 맞으며

직총중앙로동자예술선전대공연 진행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09돐경축 직총중앙로동자예술선전대공연 《영원한 우리 어버이》가 13일 중앙로동자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직총중앙위원회 위원장 박인철동지, 직맹일군들, 평양시안의 로동자들, 직맹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설화 《수령님 그리는 마음》으로 시작된 공연무대에는 주체의 태양으로 솟아오르시여 조국과 혁명, 시대와 력사앞에 영구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대한 그리움과 경모의 정을 담은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이민위천을 한생의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근로인민대중의 자주적삶을 참답게 빛내여주시기 위해 끝없는 헌신과 로고를 바쳐오신 절세위인의 거룩한 한평생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게 하는 합창 《우리 수령님》, 대화시 《수령님의 하늘》과 만경대고향집을 지척에 두시고 강선의 로동계급을 먼저 찾으시였던 못 잊을 사연을 전하는 남성독창 《노래하라 만경대갈림길이여》는 관람자들의 깊은 감명을 불러일으켰다.

남성중창 《수령님 은덕일세》, 혼성중창 《친근한 이름》, 혼성2중창 《황금산타령》 등에서 출연자들은 탁월한 사상과 정력적인 령도로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를 일떠세워주시고 빛내여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격조높이 구가하였다.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드시며 인민의 꿈과 리상이 꽃피는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워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열화같은 흠모심을 더해주는 녀성독창 《아 자애로운 어버이》, 녀성5중창 《친근한 우리 원수님》은 관람자들의 심금을 뜨겁게 울리였다.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전구마다에서 새로운 혁신과 전진을 이룩해나갈 로동계급의 억센 신념과 의지가 녀성독창과 남성방창 《자력갱생기치높이 다시한번 대고조로》에서 힘있게 분출되였다.

위대한 당중앙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고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 진군길에서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의 기상과 본때를 남김없이 떨쳐갈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드높은 열정을 보여준 공연은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