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대들이 발휘한 충실성의 모범을 따라배우자

 

혁명의 수령에 대한 절대적인 충실성, 당의 방침을 제때에 끝까지 관철하는 불같은 열정과 높은 사업의욕, 견결한 당적원칙성과 비타협적인 투쟁정신으로 당의 위업에 무한히 충실하였던 전세대 일군들,

우리앞에 숭엄히 빛나는 전세대 충신들의 군상이 혁명의 새 승리를 향한 오늘의 총진군에로 일군들을 힘있게 고무추동해주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조직들은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에 대한 교양사업을 강화하여 그들을 우리 혁명의 전세대가 지녔던 불굴의 신념을 이어받아 그 어떤 역경속에서도 당과 끝까지 운명을 같이하며 그 길에서 한치의 탈선과 주저도 모르는 견결한 투사로 준비시켜야 합니다.》

전세대 일군들의 공통된 사상감정은 오직 한마음 혁명의 수령을 충직하게 받들고 수령의 뜻을 기어이 꽃피우겠다는 철의 신념, 열화와 같은 일편단심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심혈을 기울여 키우신 전세대 일군들, 그들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닮기 위해 피타게 노력한 주체형의 혁명가들이였으며 오로지 수령님과 장군님의 사상과 뜻으로 심장을 끓이며 있는 마력을 다 내여 일한 열혈충신들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혁명생애의 나날 잊지 못하시여 당과 인민에게 무한히 충실한 사람이였다고 뜨겁게 회고하신 강영창동지,

나라없던 세월 낯설은 이국땅에서 구슬픈 배고동소리를 들으며 떠나온 고향을 그리던 어제날의 고학생이였다.위대한 수령님의 품에 안겨 당과 수령의 은덕을 심장에 새기며 새 조국건설의 희열을 절감한 일군이였다.

전후 황철에서 1호용광로를 복구할 때에 있은 일이다.당시 금속공업상으로 사업하던 강영창동지는 혹심하게 파괴된 용광로를 놓고 종파분자들이 원상복구도 어려운데 확장하여 새 용광로를 다음해 5.1절까지 일떠세운다는것은 불가능한 일이라고 줴치는것을 보게 되였다.

당이 내세운 과제가 아름차다는것을 결코 모른 강영창동지가 아니였다.그러나 그는 수자에 앞서 당의 로선을 절대적인 진리로 받아들이는 당원이였다.그는 주먹으로 책상을 내리쳤다.

《무슨 잠꼬대같은 소리요.명년 5.1절까지 용광로를 일떠세우라는것은 위대한 수령님의 교시요.이걸 못하면 우리는 당원증을 벗어놓고 법앞에서 무릎을 꿇고 벌을 청해야 한단 말이요.》

곧 기초의 안전성을 확인하기 위한 작업이 시작되였다.그 앞장에 곡괭이를 든 강영창동지가 있었다.

《이 사업에 대하여 위대한 수령님께 보고드릴 사람은 나요.그런데 내 눈으로 확인하지 않고 어떻게 수령님앞에 나서겠소.》

위대한 수령님을 받드는 자세와 립장이 이렇듯 순결한 일군이였다.

어느날 강영창동지에게 부기사장이 찾아와 자기의 직무를 다른 사람에게 인계하고 전적으로 송풍기복구에 붙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제기하였다.그러자 강영창동지는 그의 손을 꽉 잡으며 《고맙소.혁명에 참가하는데 직무가 무슨 소용이요.나도 할수만 있으면 수리공이 되여 송풍기를 복구하는데 참가하고싶소.》라고 말하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교시를 관철하는데서 일군들의 자세가 바로 그러해야 한다는것을 느끼게 한 계기였다.

복구건설의 어느날 한 기술자가 거듭되는 실패와 나쁜놈들의 별의별 모함을 당하여 자기를 이겨내지 못하고있을 때였다.

인생에는 파란곡절이 있을수 있어도 당의 전사의 삶에는 변덕이 있어서는 안된다.

바로 이것이 그날 밤 그 기술자의 가슴에 강영창동지가 세워준 변심을 모르는 혁명가의 신념과 순결한 혁명적의리심이였다.

언제인가 강영창동지가 어느 한 연구소에 갔을 때 일부 연구사들은 무엇이 걸렸소, 조건이 어떻소 하면서 타발만 하였다.

그때 강영창동지는 한 일군에게 종이를 요구하였다.

《항일유격대원들의 회상실기를 찍자고 그럽니다.사람들이 변했거던.행복하니까 간고한 투쟁을 벌리던 지난 일을 잊는단 말입니다.당에서 언제나 보살펴주고 은덕을 베풀어주니까 이제는 배부른 흥정을 하려고든단 말입니다.》

오직 수령의 뜻으로 심장을 불태운 일군, 강영창동지는 이런 충신이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수령님의 품속에서 자라난 로간부이며 혁명선배라고, 수령님을 변함없이 모시고 조국의 륭성번영을 위하여 많은 일을 해놓은 공로자이며 우리 당력사의 한페지를 기록할 혁명의 귀중한 보배이라고 높이 일러주신 최만현동지,

남은것이란 페허와 재더미뿐이였던 전후 최만현동지는 성진제강소(당시)복구에 달라붙었다.말이 복구이지 새로 건설하는것보다 갑절 더 어려웠다.게다가 당시 제강소의 책임적인 위치에 있던 사람은 제강소가 체모를 갖추고 조건이 구비된 다음에 강철생산을 하여야 한다고 우리 실정에 맞지 않는 주장을 우겨대고있었다.

최만현동지는 나라를 복구하자면 철이 있어야 한다고 하신 어버이수령님의 뜻대로 로동자들과 합심하여 로부터 복구하고 불을 지폈다.

생활이 어려운것은 말할것도 없고 변변한 보호안경도 없이 로상태를 관찰하며 쇠물을 끓이자니 눈이 퉁퉁 부어오르고 충혈졌으나 물러서지 않은 최만현동지였다.하여 전후 40일만에는 첫 쇠물을 뽑아내여 위대한 수령님께 크나큰 기쁨을 드리게 되였던것이다.

그때의 일을 회고하실 때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최만현동무는 제기되는 과업을 수행하는데서 어깨를 들이밀지 않는 일이 없으며 요령주의를 부리지 않는다고 뜨겁게 추억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충실성을 말로써가 아니라 실천행동으로 보여준 로태석동지,

지도일군들이 군중속에 들어가 군중과 의논하고 군중의 지혜를 동원하여 세운 계획만이 현실적인 계획으로 될수 있다는 위대한 수령님의 교시를 접하였을 때 계획사업을 맡아보던 로태석동지의 생각은 깊어졌다.

누구보다 현실을 잘 아는 사람은 군중이다.생산의 모든 요인들을 정확히 알고 그에 맞게 생산계획을 바로세우려면 반드시 생산자대중과 협의하고 그들의 힘과 지혜를 최대한으로 동원시켜야 한다.

이렇게 결심하고나선 로태석동지는 온 나라 중요공장들의 계획화에 대한 일원화체계를 세우기 위하여 자기의 모든 지혜와 정력을 다 바쳐 헌신하였다.

주체54(1965)년 인민경제계획을 다시 세우기 위하여 로태석동지가 지새운 낮과 밤은 그 얼마인지 모른다.과정에 위병으로 신고하면서도 현장에 내려가 계획화사업을 짜고들기 위해 걸싸게 일한 일군이였다.

그가 얼마나 피타게 일하였던지 같이 일한 일군들은 로태석동지는 위대한 수령님의 교시관철에서 한치의 양보도 몰랐다, 정말 그는 불덩이같은 일군이였다, 오죽했으면 그를 두고 로태석이 아니라 강태석이라 불렀겠는가고 외우군 하였다.

강태석이란 호칭은 그대로 위대한 수령님의 교시관철에서의 절대성, 무조건성밖에 모른 일군, 과감한 결사관철의 정신만이 심장속에 맥박친 일군에 대한 사람들의 존경이였고 사랑의 표시였다.

그는 어디서 무슨 일을 하든지 자기의 명예나 공명이 아니라 위대한 수령님의 뜻을 먼저 생각하고 당과 혁명의 리익을 위해 헌신분투하는 전사의 의리에서 탈선하지 않았다.

어느해 11월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가 열린 날이였다.회의에서 중요하게 제기된것은 카바이드생산설비개조문제였다.

기술개조에 대한 구체적인 파악도 없이 모든 로를 한꺼번에 해체한다면 나라의 귀중한 화학공업원료인 카바이드는 당장 무엇으로 어떻게 생산한단 말인가.

정중히 자리에서 일어난 로태석동지는 우선 2기를 먼저 개조하여 경험을 얻은 다음 그에 기초하여 다른 로들을 개조해야 한다고 제의하였다.덧붙여 카바이드로 1기를 개조하는데 필요한 로력과 자재, 자금, 기간에 대하여 과학적인 수자까지 들어가며 설명하였다.

전원회의를 지도하시던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모든 일을 과학적으로 타산하고 선후차를 옳게 가릴줄 아는 로태석동지의 사업태도를 높이 평가하시면서 그가 제기하는 문제에 일리가 있다고, 자신께서는 그 제기를 적극 지지한다고 교시하시였다.

대가 바르며 모든 일을 과학적으로 실리를 따져가며 책임적으로 해나가는 참된 전사에게 안겨진 고귀한 평가였다.

여기에 한 당일군에 대한 이야기가 있다.

당의 령도밑에 혁명하는것을 한생의 더없는 영광으로 여기고 자기의 온갖 지혜와 정열을 다 바쳐 당의 령도를 충성으로 받든 그였다.

령도자의 사상과 의지대로만 사고하고 행동하며 당의 요구라면 몸이 열쪼각이 나는 한이 있어도 무조건 해낸 견결성, 투철성이 그의 생의 순간순간에 관통된 정신이고 실천이였다.

언제인가 위대한 장군님의 의도에 따라 어느 한 공사가 진행될 때의 일이다.세멘트가 미처 보장되지 못하자 그는 즉시 수백리를 달려 세멘트공장을 찾았다.

불을 뿜는것과도 같은 호소가 그의 심장에서 울려나왔다.

《동무들, 지금 위대한 장군님께서 공사의 진행정형을 지켜보고계십니다.그런데 세멘트가 미처 보장되지 못하여 공사기일을 늦춘다는것은 말도 되지 않습니다.그래 동무들이 늘 외우는 당중앙을 목숨으로 사수하자는 구호가 빈말, 빈구호였는가.세멘트를 제때에 생산하여 보내주는것이 곧 당중앙을 목숨으로 사수하는 길입니다.

위대한 장군님을 결사옹위할 맹세, 장군님과 생사운명을 함께 할 각오가 되여있는 우리 당원들에게 과연 무엇이 더 필요합니까!》

사방에서 로동자들이 심장으로 호응해나섰다.

위대한 장군님의 의도에 대한 민감성, 이는 장군님을 받들어 로동당시대의 전성기를 펼친 일군들의 모든 사고와 실천의 기준이였고 출발점이였으며 높은 실력을 안받침하여준 정신적재부였다.

언제인가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리성복동지를 몸가까이 부르시여 혁명가의 신념에 대한 귀중한 말씀을 주시였다.리성복동지는 눈앞에 섬광이 번쩍이고 심장이 쿵쿵 높뛰는것을 금할수 없었다.

위대한 진리를 한시바삐 우리 인민의 심장에 아니 온 세상에!

그길로 그는 문필가들을 찾아갔다.그는 웃동을 벗어제끼고 말그대로 창조의 열정으로 글에 심혼을 쏟아부었다.글과 씨름하느라 그는 며칠밤을 밝히였는지 알수 없었다.

주체혁명의 천만리를 내다보시며 명철하게 밝혀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철학적명언의 진수를 글줄마다에 자자구구 새기며 리성복동지와 문필가들은 주옥같은 명문장들로 정론 《혁명적신념》을 집필완성하여 신문에 게재하였다.

《혁명적신념, 이것은 한번 다진 맹세, 한번 선택한 목적, 한번 들어선 혁명의 길에서 끝까지 물러섬이 없고 드팀이 없는 혁명가의 고결한 혁명적량심이며 티없이 맑고 깨끗한 순결성이다.》

《혁명가가 오직 하나만을 안다는것은 자기의 수령, 자기의 당, 자기의 인민만을 굳게 믿고 일생동안 이 한길로만 끝까지 나아간다는것을 말한다.》

이것은 오직 위대한 장군님께로만 향한 리성복동지자신의 심장의 분출이였고 일편단심이였다.또한 심장을 자나깨나 충성으로 불타게 한 신념이기도 하였다.

인류문예사상 일대 사변으로 되는 가극혁명의 나날 김량남동지는 위대한 장군님으로부터 불후의 고전적명작 《꽃파는 처녀》를 혁명가극으로 각색하는 사업을 당적으로 지도할데 대한 과업을 받아안았다.두어깨에 실린 신임과 기대가 크면 클수록 그는 자신을 다잡았다.그는 곧 창작가, 예술인들속으로 들어갔다.

가극창조현장에서 낮과 밤을 이어가며 창작사업을 떠밀어주는 그를 대하는 창작가, 예술인들은 감동을 금치 못해하군 하였다.더더욱 그들의 눈물을 자아낸것은 불치의 병을 앓고있으면서도 내색하지 않고 자신을 초불처럼 태우는 그의 열화같은 충성심이였다.

그러던 어느날 깊은 밤 그가 현장에서 쓰러진것은 혁명가극 《꽃파는 처녀》의 완성을 눈앞에 둔무렵이였다.현지의 일군들이 무작정 병원으로 후송하려고 하자 그는 자기를 전화기곁으로 데려다달라고 간절히 부탁하였다.매일 그에게 전화를 거시여 혁명가극창조정형을 알아보시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전화를 걸어오실 시간이였던것이다.…

당의 과업을 받아안으면 무엇보다먼저 어버이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가르치심부터 깊이 연구체득하고 진수를 정확히 파악하였으며 그에 기초하여 사업을 전개하고 결사관철한 다재다능한 실력가들이 바로 전세대 일군들이다.

처세술이나 눈치놀음, 치적쌓기를 절대로 모른 무한히 겸손하고 솔직하며 진실하고 고지식한 품성의 소유자들이였다.건달과 허풍을 치는 현상에 대하여서는 절대로 묵과하거나 용서치 않았으며 과업이 제기되면 팔을 걷고나서 대담하고 혁신적인 의견을 제기하군 한 정열가들이였다.

당에서 한가지 과업을 주면 열백가지를 처리할수 있는 실력과 능력을 겸비하였건만 하나에서 열백까지의 모든 문제, 비록 자그마하고 하찮게 여겨지는것일지라도 위대한 장군님께 사실을 그대로 보고드리고 장군님의 가르치심을 받아 처리하는것을 어길수 없는 철칙으로 삼은 일군들이였다.

비록 대학을 나오지 못하였다 하여도 자신의 꾸준한 노력으로 높은 실력을 지니고 어떤 어려운 과업을 맡아도 비상한 사업의욕과 열의로 최대의 마력을 내여 훌륭히 수행한 일군들,

제기되는 문제들을 빠짐없이 장악하고 편향이 나타나지 않도록 조직지도사업을 잘하여 사람들속에서 사업권위도 있었고 신망도 높았던 그들,

그들은 직위나 간판을 가지고 일하지 않았다.

자기 수령에 대한 열화같은 충실성, 불타는 신념으로 련마한 높은 실력으로 일하였다.하여 공장에 가면 로동자들과 함께 기대를 돌리면서 로동자들의 가슴을 충성으로 끓게 하는 일군들을 볼수 있었고 농촌에 가면 농장원들과 함께 모춤을 잡고 모를 내면서 당정책을 해설해주는 일군들을 볼수 있었다.

우리의 모든 일군들은 전세대 혁명의 지휘성원들처럼 높은 충실성과 실력을 지니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야 한다.

지식의 령역에 있어서나 사업방법과 작풍, 지도능력과 활동력에 있어서 어떤 과업이 제기되여도 능히 감당할수 있는 높은 수준에 이르는것이 바로 우리 당이 일군들에게 요구하는 실력의 높이이다.

일군들의 실력은 당과 혁명에 대한 충실성과 인민에 대한 헌신성, 조직지휘능력의 총체이다.일군들의 실력이자 곧 당에 대한 충실성이고 사업실적이다.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자기의 실력을 높이기 위하여 분발하고 또 분발하는 일군이 오늘 우리 당이 바라는 일군이다.

실력이 있는 일군이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말씀을 깊이있게 연구체득한 일군, 당의 방침을 드팀없이 관철할수 있는 능력을 가진 일군이다.

자기가 다 알고있다고 자처하는 사람이 현명한것이 아니라 자기가 모르고있다는것을 절실히 느낄줄 아는 사람이 현명한 사람이다.

항상 백지라는 립장에서 이악하게 학습하는 일군,

당의 사상과 로선을 환히 꿰들기 위하여 목적의식적으로 꾸준히 노력함으로써 당정책에서는 막힘이 없는 박사가 되여야 하며 사업조직과 총화의 전 과정을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에게 당정책을 신념으로 새겨주는 교양과정으로 되게 하여야 한다.

당의 사상을 체질화하지 못하면 직권을 가지고 세도와 관료주의를 부리게 되며 무슨 일이나 똑똑한 방법론도, 과학적타산도 없이 망탕 처리하여 사업을 망치는 결과만을 초래하게 한다.또한 난관앞에서 흔들리게 되고 패배주의와 소극성, 보수주의에 빠지게 된다.바로 이런것으로 하여 당에서는 일군들은 말로만 당의 신임에 충성으로 보답할것이 아니라 실력으로 당을 받들어야 한다고, 실력이 없으면 진실로 당에 충실할수 없다고 강조하는것이다.

실력이자 곧 창조적능력이다.아는것이 없고 능력이 없으면 새것을 창조할수 없고 기성의 낡은 틀, 낡은 방법을 답습하지 않을수 없다.

일군들이 실력이 낮으면 해당 부문, 단위의 발전을 이끌어나가는 기관차가 아니라 오히려 전진과 혁신을 가로막는 장애물이 될수 있다.오늘날 일군들의 실력문제는 이렇게 심각하다.때문에 우리의 모든 일군들이 자기 단위의 성과여부가 자신들의 수준에 달려있다는것을 명심하고 배우고 배우고 또 배워야 하며 피타게 노력하여 완벽한 실력을 소유하여야 한다는것이 당의 의도이다.

일군들의 실력을 높이는데서 중요한것은 대중을 알고 대중의 힘과 지혜를 발동하는 능력이다.모르면 허심하게 배우고 능력이 딸리면 밤을 패면서라도 수준을 높이며 사업에서 자만과 답보를 절대로 허용하지 말고 자기자신에게 부단히 요구성을 높이면서 투쟁기풍과 일본새에서 혁명적인 개선을 가져와야 한다.

인민대중속에 깊이 들어가 대중과 생사고락을 같이하고 대중을 가르칠뿐아니라 대중에게서 배우며 대중의 친근한 동지가 되고 인민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복무하는 심부름군이 되여야 하는 우리 일군들,

높은 실력을 지닌 일군들은 사업과 생활을 신축성있게 할뿐아니라 속에 든것이 많은 그런 일군일수록 사람들의 마음의 문을 쉽게 열어 당정책관철에 용기백배 떨쳐나서게 할수 있다.

명장밑에는 약졸이 없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충성의 일편단심으로 받들어 당대회가 제시한 강령적과업들을 무조건 결사관철함으로써 우리 혁명을 고조시키고 하루빨리 인민들에게 더 좋고 안정된 생활조건과 환경을 제공해줄 일념으로 잡도리를 단단히 하고 일떠선 우리 일군들,

이 열혈혁명가들의 무성한 대오로 하여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은 줄기차게 전진하는것이며 성스러운 그 길에서 위대한 우리 당의 위력은 더욱 힘있게 떨쳐질것이다.

본사기자 량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