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에 들어와 현재까지 지난해와 맞먹는 발전소언제공사실적 기록

강원도에서

 

강원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4개의 군민발전소건설을 완강하게 내밀고있다.

당정책결사관철의 정신, 자력갱생의 정신이 높이 발휘되는 가운데 올해에 들어와 현재까지 지난해 공사량과 맞먹는 언제공사실적이 기록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강원도에서 수력발전소건설을 계속 힘있게 밀고나가야 하겠습니다.》

발전소언제공사에서는 지난 시기보다 조건은 더 어렵고 애로와 난관이 시시각각 앞을 막아서고있다.

하지만 도당위원회의 지도밑에 도의 일군들은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을 지향하며 발전소건설을 통이 크게 작전하고 줄기차게 내밀고있다.

여러개의 군민발전소건설이 동시에 진행되는 조건에 맞게 도에서는 지도를 현장에 더욱 가깝게 접근시키고 일군들이 책임성과 역할을 높이도록 하고있다.

건설현장에 좌지를 정한 일군들은 실태를 깊이 분석한데 기초하여 로력, 자재, 설비 등 걸린 문제들을 제때에 풀어주기 위한 적극적인 대책을 세워나가고있다.

언제성토공사에서 중기계의 가동률이자 곧 공사실적이라는것을 명심한 일군들은 어렵고 힘든 모퉁이들을 맡아안고 앞장에 서서 발이 닳도록 뛰고있다.이 과정에 난문제로 되였던 중기계부속품들이 확보되여 공사실적은 나날이 높아지고있다.

건설장마다 공사량과 공사조건이 각이한 상태에서 여러개의 발전소건설을 다같이 밀고나간다는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현재 도에서는 세포군민발전소건설을 중심과녁으로 정하고 여기에 력량과 수단을 집중하고있다.

지난 5월 30일 하루에만도 지난해의 하루작업량의 몇배에 달하는 언제성토공사실적이 기록되였다.

도에서는 세포군민발전소건설을 먼저 끝내여 돌파구를 열어제끼고 또다시 도적인 력량을 집중하여 평강군민발전소건설을 다그치며 뒤이어 나머지 발전소건설을 속속 완공하기 위한 면밀하면서도 공세적인 작전을 펼치고있다.

도에서는 발전소건설장마다에 자체의 공무수리기지를 꾸려놓고 그 위력을 높이 발휘할수 있게 떠밀어주고있다.

내부예비를 적극 탐구동원하기 위한 사업이 도적인 사업으로 적극화되고있다.이와 함께 로력과 자재를 절약하면서도 공사속도와 질을 다같이 보장할수 있는 합리적인 공법들을 받아들이는 사업에도 응당한 주목을 돌리고있다.

얼마전에도 고성군민발전소 언제건설장에서는 합리적인 작업방법을 받아들여 언제성토공사를 빠른 속도로 다그칠수 있는 전망을 열어놓았으며 세포군민발전소 언제건설장에서는 작업도로를 합리적으로 형성하여 공사속도를 높일수 있게 하였다.

현재 도에서는 장마철에도 공사를 중단없이 진행하기 위한 대책도 예견성있게 따라세우고있다.군민발전소건설에 떨쳐나선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가슴가슴은 새 승리를 향한 오늘의 총진군에서 다시한번 시대정신창조자의 기개와 본때를 떨칠 불같은 열의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

자력갱생, 자급자족의 구호를 높이 들고 수령의 유훈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며 련속공격, 계속혁신해나가고있는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헌신적인 투쟁에 의하여 4개의 군민발전소건설은 더욱 힘있게 추진되고있다.

특파기자 홍성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