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사를 잘 짓는것은 현시기 인민들에게 안정된 생활을 제공하고 사회주의건설을 성과적으로 다그치기 위한 최우선적인 전투적과업

가을하기 전까지 알심있게

 

 

력포구역 룡산협동농장의 앞그루작물들이 하루가 다르게 여물어가고있다.

품들여 가꾼 보람이 있어 현재까지의 작황은 좋다.

잘만 하면 지난해보다 정보당 수백kg은 더 거둘수 있다.두벌농사면적이 훨씬 늘어난 조건에서 정보당 증수되는 수백kg의 알곡은 결코 적지 않은 량이다.

이로부터 농장일군들은 마지막영양관리에 더욱 왼심을 쓰고있다.

앞그루농사에서 다수확을 내는가 그렇지 못한가 하는것이 바로 이 사업을 어떻게 짜고드는가에 크게 달려있기때문이다.

농장일군들이 누구보다 책임감을 무겁게 자각하고 발이 닳도록 뛰고있다.

밀보리포전에 대한 영양액주기회수를 늘이도록 하고 포전에서의 기술지도를 심화시키며 요구성을 부단히 높이고있다.

농장원들도 맡은 일을 책임적으로 하고있다.

영양액주기에서의 기술적요구를 철저히 지키고 병충해막이와 물도랑치기 등도 알심있게 하여 이삭여물기에 유리한 조건을 마련해주고있다.

나라의 쌀독을 가득 채울 불같은 일념 안고 다수확의 방도를 찾아 실천해나가고있는 이곳 일군들과 농장원들의 일본새가 돋보인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