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방역태세를 완벽하게 견지하자

사소한 허점도 나타나지 않게

 

세계적인 대류행전염병전파상황에 대처하여 평성사범대학 일군들은 비상방역사업의 완벽성보장을 모든 사업의 첫자리에 놓고 철저한 대책을 세워나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일군들이 각성하여 자기가 맡은 부문에서 빈 공간이 생기지 않게 책임적으로 일해나가야 합니다.》

언제인가 구내를 돌아보며 비상방역사업정형을 료해하던 초급당일군은 여러 공공건물에 주목을 돌리게 되였다.

한것은 도서관과 편의봉사시설을 비롯한 공공건물들에서 교직원들과 학생들이 독자적으로 활동하는 조건에서 누가 보건말건 비상방역규정을 자각적으로 준수하도록 하기 위한 대책을 더욱 빈틈없이 세워야 할 필요성을 느꼈기때문이였다.

대학에서는 즉시 필요한 조직사업을 진행하였다.공공건물들에서 일하는 성원들이 출입하는 인원들에 대한 교양과 통제를 강화하도록 요구성을 높이였다.그리고 체온계와 소독기재 등을 보다 원만히 갖추고 소독수보장대책도 따라세웠다.

뿐만아니라 위생담당성원들이 비상방역사업에서 나타날수 있는 빈 공간들을 미리 찾아 대책을 세웠을 때에는 널리 소개선전하고 경험을 일반화하도록 하였다.하여 대학에서는 누구나 방역태세를 견지하는데 사색과 실천을 지향시키고 앞질러가며 대책하기 위해 이악하게 노력하는 기풍이 세워지고 대중적인 방역분위기가 더욱 고조되게 되였다.

특파기자 허일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