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총진군을 가일층 촉진시키게 될 향도적투쟁방침과 실천행동과업들을 확정한 력사적인 회의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에 대한 반향

당중앙이 가리킨 승리의 침로따라 앞으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소식에 접한 우리 도안의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크나큰 격정에 휩싸여있다.

가장 엄혹한 환경속에서도 중대결정들을 내려 조국의 번영과 인민의 복리를 지켜주고 난관이 중첩될수록 더 큰 분발력으로 새로운 전진의 시대, 력동의 시대를 열어나가는 우리 당에 인민은 다함없는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있으며 당중앙이 밝힌 승리의 침로따라 힘차게 나아갈 비상한 열의에 충만되여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지난날과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언제나 변함없이 인민대중제일주의에 무한히 충실할것이며 사회주의건설에서의 부단한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기 위함에 전력을 다해나갈것입니다.》

당의 령도력과 전투력을 백방으로 강화하고 올해의 정책적과업들을 무조건 완수하며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중대결정들을 채택한 이번 전원회의를 통해 우리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지니신 조국과 인민에 대한 무한한 책임성과 헌신성의 위대한 세계를 다시금 페부로 절감하게 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현시기 인민들이 제일 관심하고 바라는 절실한 문제들을 시급히 해결하기 위한 결정적인 시행조치를 취하려는것이 이번 전원회의의 핵심사항이라고 언명하시면서 인민생활안정에 조금이라도 이바지하려는 충심으로 친히 서명하신 특별명령서를 발령하시였다는 보도에 접하였을 때 우리는 큰 충격을 받게 되였다.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처럼 인민을 사랑하시는분은 이 세상에 없다는 끝없는 행복감으로 끓어오르는 격정을 금할수가 없었다.

이번 전원회의를 통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을 받들기 위해 도당위원회도 있고 우리 일군들도 있다는 비상한 사명감을 백배로 가다듬고 새 출발의 각오와 열정을 안고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길을 힘차게 내달리겠다.

도안의 모든 당조직들과 당원들에게 이번 전원회의의 사상과 정신을 깊이 체득시키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진공적으로 벌려 온 도가 올해의 정책적과업관철에 산악같이 일떠서게 하겠다.

도당위원회일군들을 비롯한 도안의 모든 일군들이 인민들속으로, 현실속으로 더욱 깊이 들어가 인민들과 어깨를 겯고 고락을 함께 하면서 그들의 정신력을 총폭발시켜나가겠다.

인민들의 피부에 사회주의혜택이 하나라도 더 가닿게 하기 위하여 자기의 피와 땀을 아낌없이 바치겠다는 각오와 어떤 경우에도 인민의 리익에 저촉이 되는 일은 하지 않겠다는 결심을 가지고 군중속에 들어가는 한번한번의 걸음이 당과 대중의 혈연적관계를 두터이 하며 인민들에게 신심과 고무를 주는 중요한 정치적사업으로 되도록 하여야 한다고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간곡한 당부를 삶과 투쟁의 좌우명으로 삼고 멸사복무기풍을 남김없이 발휘해나가겠다.

그리하여 올해 도앞에 나선 정책적과업관철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사업에서 결정적전환을 일으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승리의 보고를 올리겠다는것을 굳게 결의한다.

평안북도당위원회 비서 주철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