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세계보건기구 새로운 변이비루스의 전파에 경고

 

신형코로나비루스가 계속 변이되고있는 가운데 최근 뻬루에서 새로운 변이비루스가 발견되여 국제적우려를 낳고있다.

세계보건기구는 16일 이 변이비루스를 λ(람다)로 명명하였다.

기구는 λ변이비루스가 아르헨띠나, 에꽈도르를 비롯한 남아메리카에서 급속히 전파되고있다고 밝혔다.이 변이비루스는 이미 약 30개 나라에 퍼졌다.

뻬루에서는 4월부터 발생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의 81%가, 칠레에서는 지난 60일동안 보고된 변이비루스들중 32%가 λ변이비루스와 관련되여있다고 한다.

세계보건기구는 λ변이비루스가 갑작변이되여 항체에 대한 저항력이나 감염력이 높아질수도 있다고 주장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