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 제7차대회 참가자들을 위한 강습 진행

 

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 제7차대회 참가자들을 위한 강습이 22일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주신 강령적서한의 기본사상과 내용을 깊이 체득하고 우리 식 사회주의의 새로운 승리를 향한 력사적진군에서 녀성동맹의 전투력을 비상히 높여 당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들의 결정관철에 참답게 이바지할 참가자들의 열의가 강습장소에 차넘쳤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리두성동지가 강습에 출연하였다.

강습에서는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동맹사업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일으켜 녀성동맹을 국가사회발전의 힘있는 력량, 위력한 정치조직으로 강화하는데서 나서는 원칙적이며 실무적인 문제들이 취급되였다.

출연자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력사적인 서한은 우리 혁명의 중대한 전환의 시기에 녀맹원들을 당의 두리에 더욱 굳게 묶어세우고 사회주의건설투쟁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을 뚜렷이 밝힌 불멸의 대강이라고 강조하였다.

강습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철저히 세우기 위한 사업을 더욱 심화시켜나갈데 대한 문제가 취급되였다.

출연자는 전 동맹을 총비서동지의 혁명사상으로 일색화하기 위한 사업을 중핵적인 문제로 틀어쥐고나가며 충실성교양을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폭넓고 심도있게 공세적으로 진행할데 대한 내용을 해설하였다.

당의 령도업적을 옹호고수하고 빛내이기 위한 사업을 구체적인 방법론을 가지고 품들여 실속있게 하며 당의 방침을 하부말단까지 제때에 정확히 전달침투하고 집행계획을 세우는것과 함께 그 실행정형을 엄격히 총화대책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강습에서는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서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지침으로 삼고 녀성동맹 제7차대회결정을 무조건 관철할데 대한 문제들이 언급되였다.

출연자는 모든 대회참가자들이 이번 대회결정을 전 동맹의 조직적의사로, 지상의 과업으로 무겁게 받아들이며 대회결정을 철저히 관철하는것이 곧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옹호고수하고 빛내이기 위한 근본담보이라는것을 순간도 잊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강습에서는 또한 대회결정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이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을 각성분발시키는 사상동원과정, 작전과정, 임무분담과정으로 되도록 주도세밀하게 짜고드는데서 나서는 중요한 문제들이 구체적으로 취급되였다.

출연자는 모두가 당과 혁명에 대한 절대적인 충성심, 순결한 량심과 의리를 간직하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서한에 제시된 강령적과업을 결사관철함으로써 당중앙의 크나큰 믿음과 기대에 충성으로 보답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강습은 조선녀성운동의 승리적전진을 가속화하고 녀성동맹이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당의 인전대, 믿음직한 방조자로서의 역할을 가장 훌륭히 수행하도록 하는데 혼심을 다 바쳐가려는 참가자들의 적극적인 열의속에 진행되였다.

대회를 전후하여 참가자들은 평양시안의 여러곳을 참관하였다.

유서깊은 만경대를 방문한 그들은 추녀낮은 초가집에서 근로하는 인민의 아들로 탄생하시여 한평생 인민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오신 위대한 수령님의 성스러운 이민위천의 고귀한 생애를 경건한 마음으로 되새겨보았다.

조선혁명박물관 《위대한 수령님들과 전우관》을 돌아보면서 그들은 혁명적동지애는 일심단결의 기초이고 우리 혁명의 추진력이라는 철리를 가슴깊이 절감하면서 오직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만을 절대적으로 믿고 따르며 영원히 당과 사상과 숨결, 뜻과 정을 함께 할 결의를 가다듬었다.

대회참가자들은 김정숙평양제사공장을 참관하였으며 영화관람을 비롯한 다양한 정치문화사업을 진행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