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천의 지침, 행동의 기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에서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말씀이 천만의 심장을 울린다.

당이 어려운 때일수록 인민들속에 더 깊이 들어가 든든한 기둥이 되여주고 늘 곁에서 고락을 함께 하며 인민의 복리를 위해 모든것을 다 바쳐 투쟁해야 한다.

전원회의에서 뜨겁게 울린 위대한 어버이의 말씀은 진정한 인민의 심부름군당으로서 인민을 위해 충실히 복무해나갈 우리 당의 드팀없는 의지의 거세찬 분출이 아니였던가.

언제나 당만을 믿고 따라온 우리 인민, 그 인민의 믿음과 기대에 보답하실 의지가 얼마나 불같으시였으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친히 서명하신 특별명령서까지 발령하시였겠는가.

언제인가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는 모두가 인민의 아들딸이라고, 우리는 인민의 아들딸로서 인민을 위하여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쳐 일해나가야 한다고 하시면서 인민들과 한전호에서 싸운다는 관점을 가지고 인민들속에 들어가 그들과 고락을 같이하여야 하며 그들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일하여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다.

당사업전반을 인민대중제일주의로 일관시켜 전당에 인민을 존중하고 인민을 사랑하며 인민에게 의거하는 기풍이 차넘치게 하고 당사업의 주되는 힘이 인민생활향상에 돌려지도록 하시려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이번 전원회의에서 우리 당이 신성하게 내세우고있는 위민헌신의 리념은 실지 뼈를 깎고 살을 저미면서 인민의 생명과 생활을 책임지고 무조건적인 복무로 인민을 받드는 실천의 지침이고 행동의 기준이라고 하시였다.

모든 일군들이 우리 당의 위민헌신의 리념을 심장에 새기고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에서 혁명적전환을 일으켜나갈 때 인민이 부르는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가 더 높이 울려퍼질것이다.

본사기자 백영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