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방역진지를 더욱 철통같이

소독수생산토대를 강화하여

 

신의주마이싱공장에서 악성비루스의 급속한 전파로 인한 세계적인 피해상황이 날이 갈수록 심각해지고있는데 대처하여 비상방역진지를 더욱 철통같이 다져나가고있다.

언제인가 구내를 돌아보며 비상방역사업에서 자그마한 허점이라도 있을세라 깐깐히 따져보던 공장일군은 소독수생산기지앞에서 걸음을 멈추었다.

지난해에 꾸려놓은 소독수생산기지는 별로 손색이 없는듯싶었다.

하지만 장기화되고있는 세계적인 보건위기상황에 대비한 소독수생산의 완벽성보장측면에서 놓고볼 때 만족할수 없었다.일군은 이 문제를 놓고 사색을 깊이하였다.하여 공장에서는 소독수생산기지를 더욱 원만히 꾸리는 사업이 전개되였다.

이곳 일군들은 필요한 자재들을 우선적으로 보장하면서 종업원들과 힘을 합쳐 소독수생산기지를 보다 원만히 꾸리기 위한 사업을 적극 내밀었다.

생산환경은 말할것도 없고 해당 성원들이 사소한 불편도 없이 맡은 일에 전념할수 있도록 생활조건도 충분히 갖추어진 소독수생산기지는 공장에서 비상방역태세를 완벽하게 견지하는데 이바지되고있다.

이렇듯 비상방역사업의 완벽성보장을 제1순위에 놓고 주동적으로, 앞질러가며 적실한 대책을 세워나가는 공장일군들의 투철한 사업기풍으로 하여 대중적인 방역분위기는 날로 고조되고있다.

특파기자 김명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