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의 심장은 뢰성친다, 우리 당이 제시한 전투목표를 결사의 의지로 기어이 관철하리라

우리의 힘과 신념으로

 

위대한 당의 비범한 향도력이 천만심장을 격동시키며 온 나라를 새로운 활력에 넘친 불도가니로 만들었다.

올해 전투승리를 확고히 담보하는 불패의 기치, 위력한 보검을 안겨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

이번 전원회의를 계기로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를 충성으로 받드는 길에 우리의 운명이 있고 행복이 있으며 리상이 있다는 철리를 다시금 뼈속깊이 새기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인민의 리상은 위대하며 그 리상이 실현될 날은 꼭 옵니다.》

인민의 리상!

이것은 우리가 도달해야 할 가장 높은 경지, 가장 아름다운 세계를 상징한다.

가장 엄혹한 환경, 가장 극난한 시련속에서 가장 높고 아름다운 리상을 내세우고 확신성있게 나아가는 인민은 이 세상에 오직 우리 인민밖에 없다.

수수천년 한가정의 울타리안의 소박한 꿈도 이루지 못하던 우리 인민이 위대한 수령을 모시여 오늘은 세계를 굽어보며 세상에 둘도 없는 리상사회를 건설하고있는 이 비상한 현실은 얼마나 가슴벅찬것인가.

위대한 인민의 어버이를 높이 모시고 민족의 자주적존엄과 끝없는 영광속에 마음껏 복락을 누리는 화목한 사회주의대가정.

이런 리상사회는 그 어떤 책에 있는것도 아니고 신기루와 같은 꿈도 아니다.

우리를 마중오고있으며 우리가 질풍같이 내달리는것만큼 더욱더 앞당겨지게 된다.

전체 인민들이여!

위대한 당중앙이 제시한 중대결정들을 결사관철하기 위한 성전에 용약 떨쳐나 우리의 지혜와 용기, 노력으로 우리의 리상을 기어이 실현하자.

우리의 리상은 진리이며 과학이며 승리이다.

우리에게는 인민의 리상의 최고체현자이시며 승리의 기치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신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마음속 첫자리에는 인민이 있고 인민의 리상이 있다.

우리 나라를 천하제일강국, 천하제일락원으로 일떠세워 인민들이 자주적인 존엄과 만복속에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를 마음껏 부르게 하자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숙원이고 리상이다.

우리가 1년 고생하면 조국은 10년 발전하게 된다고, 나에게는 영웅칭호도 훈장도 필요없다고, 나는 이를 악물고 혀를 깨물면서라도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한평생 로고를 바쳐 키우신 우리 인민을 위해 더 많은 일을 하려고 한다고 하시며 헌신의 낮과 밤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이처럼 위대하신 인민의 어버이를 모시였기에 신심은 하늘에 닿고 용기는 백배하다.

리상은 우리의것이며 그 실현의 주인공도 우리들자신이다.

슬기론 지혜와 강인한 용기, 성실한 노력을 합치면 우리의 리상실현이라는 가슴벅찬 현실을 안아올수 있다.

지혜로 지름길을 열고 용기로 난관을 뚫고헤치며 애국의 더운 땀을 아낌없이 쏟아 더 많이 창조하고 더 높이 비약하자.

인민의 리상실현의 제일기수들인 일군들부터가 신들메를 바싹 조이고 앞채를 메고 화선에 나가 백배로 분발분투하자.

모든 당원들은 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들의 결정관철에서 돌파구를 열어제끼는 선봉투사의 본때와 용맹을 남김없이 과시하자.

모든 근로자들은 어머니당에 대한 불타는 충성과 애국적헌신성을 높이 발휘하여 맡은 혁명과업을 넘쳐 수행하는 혁신자, 애국자의 영예를 빛내이자.

우리의 리상을 하루빨리 실현하는데서 올해 전투가 가지는 의의는 대단히 크다.올해 전투는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의 결정적승리를 담보하는 결사전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여,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에서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는 길이 올해 전투승리의 길이며 우리의 리상을 꽃피우는 지름길이다.

모두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따라 우리의 위대한 리상이 실현될 그날을 향하여 앞으로, 앞으로!

본사기자 김영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