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선두에 서자

 

어느 지역, 어느 단위를 가보나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에서 토의결정된 중대정책들을 무조건 철저히 관철할 대중의 앙양된 기세를 느낄수 있다.

누구나 새로운 결심과 각오를 안고 마음의 신들메를 더욱 조여매는 이 시각 일군들이 서야 할 위치는 어디인가.

중첩되는 난관을 과감히 돌파하며 새로운 전진의 시대, 력동의 시대를 열어나가야 하는 오늘 일군이라면 자기의 본분과 사명감을 다시금 깊이 자각하고 《나를 따라 앞으로!》의 구령을 웨치며 총진군대오의 맨 선두에서 내달려야 한다.

현실은 우리 일군들모두가 견인불발의 투지와 완강한 실천력으로 진격의 돌파구를 앞장에서 열어제낄것을 요구하고있다.

일군들이 대중속에 깊이 들어가 《나를 따라 앞으로!》의 구령을 웨치며 그들과 숨결을 함께 하고 혁신의 불길을 일으키는 불씨가 될 때 기적창조의 돌파구는 열리게 될것이다.

물론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조건에서 우리가 내세운 높은 목표들을 성과적으로 수행하는것은 결코 헐치 않다.하지만 일군들이 당의 구상과 의도를 몸이 열쪼각, 백쪼각이 나도 기어이 관철하고야말겠다는 결사의 각오를 가지고 대중을 당정책관철에로 산악같이 불러일으킨다면 점령 못할 요새, 극복 못할 난관이란 없다.

모든 일군들은 오늘의 총진군에서 《나를 따라 앞으로!》의 구령을 힘차게 울리며 대오의 앞장에서 헌신분투함으로써 혁명의 지휘성원으로서의 책무를 다해나가야 할것이다.

본사기자